조작 논란 '나는 가수다' 박정현, 네티즌 설문 무조건 생존자 1위
작성 : 2011년 03월 11일(금) 11:48 가+가-

사전 스포일러 유출과 탈락자 조작 논란에 휩싸여 있는 MBC 예능 프로그램 '서바이벌 나는 가수다'에서 순위에 상관없이 ‘무조건’ 생존할 것 같은 가수로 박정현이 1위에 꼽혔다.
영화예매 사이트 맥스무비는 지난 10일(목)부터 11일(금)까지 양일간 “MBC <서바이벌 나는 가수다>에서 순위에 상관없이 당신이 예상하는 ‘무조건’ 생존 가수는?” 이라는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총 1,628명의 실명 네티즌이 설문에 참여했다.
설문조사 결과, 박정현이 41.6%(678명)의 지지를 얻어 압도적인 ‘무조건’ 생존 가수 1위에 꼽혔다.
2위는 김건모(14.9%, 242명), 3위 윤도현(11.5%, 188명), 4위 이소라(10.7%, 175명), 5위 백지영(10.1%, 165명), 6위 김범수(6.6%, 108명), 7위 정엽(4.4%, 72명) 순이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영화예매 사이트 맥스무비는 지난 10일(목)부터 11일(금)까지 양일간 “MBC <서바이벌 나는 가수다>에서 순위에 상관없이 당신이 예상하는 ‘무조건’ 생존 가수는?” 이라는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총 1,628명의 실명 네티즌이 설문에 참여했다.
설문조사 결과, 박정현이 41.6%(678명)의 지지를 얻어 압도적인 ‘무조건’ 생존 가수 1위에 꼽혔다.
2위는 김건모(14.9%, 242명), 3위 윤도현(11.5%, 188명), 4위 이소라(10.7%, 175명), 5위 백지영(10.1%, 165명), 6위 김범수(6.6%, 108명), 7위 정엽(4.4%, 72명) 순이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