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대성 도플갱어 출현? 日 나카오 아키요시 화제
작성 : 2011년 03월 13일(일) 13:55 가+가-

최근 '빅뱅'의 대성을 닮은 일본 배우가 나타나 눈길을 끌고 있다.
영화 '시간을 달리는 소녀'에 출연한 나카오 아키요시다가 화제의 주인공. 신인 배우인 그는 영화에서 대성의 모습과 똑같은 이미지를 지녀 '대성 도플갱어'로 등극했다.
한편, 영화 '시간을 달리는 소녀'는 대학 입학을 앞둔 고교 3학년생 요시야마 아카리가 어느 날 갑자기 교통사고로 혼수상태에 빠진 엄마 카즈코를 대신해 엄마의 첫사랑을 찾으러 1972년으로 떠난다는 내용으로 원작 만화를 영화화한 작품이다. 영화 '시간이 달리는 소녀'는 오는 24일에 개봉한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영화 '시간을 달리는 소녀'에 출연한 나카오 아키요시다가 화제의 주인공. 신인 배우인 그는 영화에서 대성의 모습과 똑같은 이미지를 지녀 '대성 도플갱어'로 등극했다.
한편, 영화 '시간을 달리는 소녀'는 대학 입학을 앞둔 고교 3학년생 요시야마 아카리가 어느 날 갑자기 교통사고로 혼수상태에 빠진 엄마 카즈코를 대신해 엄마의 첫사랑을 찾으러 1972년으로 떠난다는 내용으로 원작 만화를 영화화한 작품이다. 영화 '시간이 달리는 소녀'는 오는 24일에 개봉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