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신' 양준혁, '남자의자격' 고정멤버 합류...기대만발
작성 : 2011년 03월 14일(월) 22:44 가+가-

출처: 프로야구매니저
'양신' 양준혁이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남자의 자격'에 제 7 멤버로 합류한다는 소식이 화제다.
야구선수 출신 해설위원 양준혁은 3월 말부터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 녹화에 참여하게 되며 4월부터 본격적으로 전파를 타게 된다.
1969년생으로 올해 43세인 양준혁은 1960년생 이경규, 1965년생 동갑 김국진, 김태원에 이어 팀의 나이 순위 3위가 된다. 아래로 이윤석, 이정진, 윤형민 등 3명이 있어 허리 역할을 맡게 될 예정이다.
특히 양준혁은 지난해 1박2일 등에서 스포츠 선수 출신으로 건장한 체구에 인간미 넘치는 입담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네티즌들은 "해피선데이 엄태웅 만큼 참신한 캐스팅이다", "경규옹이 양신 예능감을 끌어내길 믿어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야구선수 출신 해설위원 양준혁은 3월 말부터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 녹화에 참여하게 되며 4월부터 본격적으로 전파를 타게 된다.
1969년생으로 올해 43세인 양준혁은 1960년생 이경규, 1965년생 동갑 김국진, 김태원에 이어 팀의 나이 순위 3위가 된다. 아래로 이윤석, 이정진, 윤형민 등 3명이 있어 허리 역할을 맡게 될 예정이다.
특히 양준혁은 지난해 1박2일 등에서 스포츠 선수 출신으로 건장한 체구에 인간미 넘치는 입담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네티즌들은 "해피선데이 엄태웅 만큼 참신한 캐스팅이다", "경규옹이 양신 예능감을 끌어내길 믿어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