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탄생' 멘토 김윤아, 과거사 고백 '충격'
작성 : 2011년 03월 18일(금) 21:59 가+가-

출처: 모닝뉴스 DB
그룹 자우림의 멤버 가수 김윤아가 충격적인 과거사를 고백해 화제다.
김윤아는 최근 진행된 MBC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 녹화에서 자신의 멘토스쿨의 멘티(김한준, 백새은, 안아리, 정희주) 중 한명인 안아리가 "개인적인 사유로 연습을 못하겠다"고 하자, "가수는 어떤 상황에서도 노래를 해야한다. 나는 과거에 사귀던 남자친구가 과로로 사망한 다음날에도 웃으며 노래했다"라고 말하며 안아리를 혼냈다.
이번 김윤아의 과거사 녹화분은 18일 방송되는 '위대한 탄생'에서 볼 수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김윤아는 최근 진행된 MBC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 녹화에서 자신의 멘토스쿨의 멘티(김한준, 백새은, 안아리, 정희주) 중 한명인 안아리가 "개인적인 사유로 연습을 못하겠다"고 하자, "가수는 어떤 상황에서도 노래를 해야한다. 나는 과거에 사귀던 남자친구가 과로로 사망한 다음날에도 웃으며 노래했다"라고 말하며 안아리를 혼냈다.
이번 김윤아의 과거사 녹화분은 18일 방송되는 '위대한 탄생'에서 볼 수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