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바퀴' 출연 베베미뇽 해금, 반전매력 발산...랙댄스-타조흉내 예능감 폭발
작성 : 2011년 03월 20일(일) 12:23 가+가-

출처: MBC '세바퀴' 방송화면
신인 걸그룹 '베베미뇽'의 해금이 반전 매력을 발산하며 차세대 예능들로 등극했다.
'베베미뇽' 해금은 지난 19일 방송된 MBC '세바퀴'에 출연해 ‘랙댄스’와 '타조 흉내'로 주목을 받았다.
이날 방송에서 '베베미뇽' 해금은 개그맨 정준하를 연상케하는 말투로 출연진들의 시선을 사로잡았고, 또 개인기로 ‘랙 걸린 댄스’로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특히 '베베미뇽' 해금은 타조흉내를 내다가 언제 그랬냐는 듯 애절한 목소리로 ‘잘해준 것 밖에 없는데’를 열창하며 파워풀한 숨겨둔 가창력을 선보여 반전 매력을 보였다.
한편 20일 시청률 조사기관인 AGB닐슨 조사결과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후 방송한 '세바퀴'는 전국시청률 16%를 기록, 5주 연속 토요일 전체 예능프로그램들 중 1위를 기록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베베미뇽' 해금은 지난 19일 방송된 MBC '세바퀴'에 출연해 ‘랙댄스’와 '타조 흉내'로 주목을 받았다.
이날 방송에서 '베베미뇽' 해금은 개그맨 정준하를 연상케하는 말투로 출연진들의 시선을 사로잡았고, 또 개인기로 ‘랙 걸린 댄스’로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특히 '베베미뇽' 해금은 타조흉내를 내다가 언제 그랬냐는 듯 애절한 목소리로 ‘잘해준 것 밖에 없는데’를 열창하며 파워풀한 숨겨둔 가창력을 선보여 반전 매력을 보였다.
한편 20일 시청률 조사기관인 AGB닐슨 조사결과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후 방송한 '세바퀴'는 전국시청률 16%를 기록, 5주 연속 토요일 전체 예능프로그램들 중 1위를 기록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