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가수다' 40년 후 패러디...김연우 대기실에서 기다리다 사망?
작성 : 2011년 03월 21일(월) 23:17 가+가-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MBC '서바이벌 나는 가수다'의 첫 탈락자인 김건모의 재도전을 두고 엄청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이를 풍자한 갖가지 패러디들도 등장해 재미를 주고 있다.
이중 ‘나는 가수-40년 후 스포일러’가 눈에 띈다. ‘40년 후 나는 가수다 스포일러’에는 7명의 가수들이 탈락에도 불구하고 끊임없이 재도전, 결국 ‘나는 가수다’는 최장수 프로그램에 등극한다. 마지막에는 다음 도전자로 지목되고 있는 김연우가 '대기실에서 기다리다 사망’한다며 프로그램을 한껏 조롱했다.
한편 지난 20일 MBC ‘우리들의 일밤-서바이벌 나는 가수다’에서는 첫 탈락자 김건모에게 재도전의 기회를 주며 비난을 받고 있다. 서바이벌이라는 이름에 무색하게 부활이 이루어졌기 때문. 당초 기획 의도대로라면 서바이벌 방식이라 김건모는 탈락되고 새로운 가수가 소개되기로 예정되어 있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이중 ‘나는 가수-40년 후 스포일러’가 눈에 띈다. ‘40년 후 나는 가수다 스포일러’에는 7명의 가수들이 탈락에도 불구하고 끊임없이 재도전, 결국 ‘나는 가수다’는 최장수 프로그램에 등극한다. 마지막에는 다음 도전자로 지목되고 있는 김연우가 '대기실에서 기다리다 사망’한다며 프로그램을 한껏 조롱했다.
한편 지난 20일 MBC ‘우리들의 일밤-서바이벌 나는 가수다’에서는 첫 탈락자 김건모에게 재도전의 기회를 주며 비난을 받고 있다. 서바이벌이라는 이름에 무색하게 부활이 이루어졌기 때문. 당초 기획 의도대로라면 서바이벌 방식이라 김건모는 탈락되고 새로운 가수가 소개되기로 예정되어 있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