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화제의 스티커 사진 해명..."중학교 때 좋아했던 사람"
작성 : 2011년 03월 24일(목) 06:57 가+가-

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국민여동생' 가수 아이유가 최근 화제가 됐던 스터커사진에 대해 해명을 했다.
아이유는 지난 2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던 스티커사진 사건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아이유는 “사실 남자친구가 아니다. 중학교 때 좋아했던 사람이다.”며 “얼굴까지 공개돼 사실 지금 너무 미안하다.”고 사과를 했다.
앞서 아이유는 한 남성과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긴 스티커사진이 공개돼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이날 아이유는 "윤상에게 '오빠'라고 불렀는데 알고 보니 우리 아버지와 동갑이더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아이유는 지난 2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던 스티커사진 사건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아이유는 “사실 남자친구가 아니다. 중학교 때 좋아했던 사람이다.”며 “얼굴까지 공개돼 사실 지금 너무 미안하다.”고 사과를 했다.
앞서 아이유는 한 남성과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긴 스티커사진이 공개돼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이날 아이유는 "윤상에게 '오빠'라고 불렀는데 알고 보니 우리 아버지와 동갑이더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