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가수다' 신정수 PD 발탁...방송 잠정 중단
작성 : 2011년 03월 24일(목) 23:26 가+가-

'나는 가수다'의 재도전 파문으로 교체된 김영희 PD으 후임으로 '놀러와' 신정수 PD가 낙점돼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MBC는 24일 보도자료를 통해 “신정수 PD를 '나는 가수다'의 새 PD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신정수 PD는 2008년부터 '놀러와'의 연출을 맡아왔고, 특히 지난해 ‘세시봉 친구들’에 이어 조영남, 이장희, 송창식, 윤형주, 김세환씨 등이 출연한 ‘세시봉 콘서트’를 연출해 큰 반향을 일으켰다.
한편 탈락한 김건모에게 재도전 기회가 부여돼 논란이 됐던 '나는 가수다'의 김영희 PD는 지난 23일 사퇴했으며, 뒤이어 24일 김건모도 자진 사퇴 의사를 밝혔다. MBC는 약 한 달간 프로그램의 방송을 일시 중단하고, 결방 기간 중 2주간은 태국에서 열린 '한류 콘서트'를 내보낼 계획이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MBC는 24일 보도자료를 통해 “신정수 PD를 '나는 가수다'의 새 PD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신정수 PD는 2008년부터 '놀러와'의 연출을 맡아왔고, 특히 지난해 ‘세시봉 친구들’에 이어 조영남, 이장희, 송창식, 윤형주, 김세환씨 등이 출연한 ‘세시봉 콘서트’를 연출해 큰 반향을 일으켰다.
한편 탈락한 김건모에게 재도전 기회가 부여돼 논란이 됐던 '나는 가수다'의 김영희 PD는 지난 23일 사퇴했으며, 뒤이어 24일 김건모도 자진 사퇴 의사를 밝혔다. MBC는 약 한 달간 프로그램의 방송을 일시 중단하고, 결방 기간 중 2주간은 태국에서 열린 '한류 콘서트'를 내보낼 계획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