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루머 해명, “서인영에게 불려간 적 없다!”
작성 : 2011년 03월 31일(목) 21:05 가+가-

출처: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방송화면
가수 아이유가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3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아이유는 “서인영 씨가 화장실로 불러 군기를 잡았다는 소문이 있는데 정말이냐.”는 윤종신의 질문에 “데뷔해서 누구에게 불려간 적 없다.”라고 답했다.
이어 아이유는 “낯가림이 너무 심해 인사를 할 때 웃지를 못한다”며 “그래서 인사할 때 웃으면서 하라는 말은 많이 들었다”고 해명했다.
한편, 이날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아이유 외에도 이정, 박완규가 함께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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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아이유는 “서인영 씨가 화장실로 불러 군기를 잡았다는 소문이 있는데 정말이냐.”는 윤종신의 질문에 “데뷔해서 누구에게 불려간 적 없다.”라고 답했다.
이어 아이유는 “낯가림이 너무 심해 인사를 할 때 웃지를 못한다”며 “그래서 인사할 때 웃으면서 하라는 말은 많이 들었다”고 해명했다.
한편, 이날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아이유 외에도 이정, 박완규가 함께 출연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