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칠수 "유시민 전 장관이 가장 오래 걸렸다"
작성 : 2011년 04월 02일(토) 10:03 가+가-
방송인 배칠수가 유시민 전 장관 성대모사가 가장 오랜시간 걸린 성대모사라고 꼽았다.
유희열이 진행하는 KBS COOL FM 라디오천국 초대석에 출연한 배칠수는 <하루만에 목소리를 카피하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오랜시간이 걸리는 목소리들도 있다. 특히 유시민 전 장관의 성대모사는 6개월이나 걸렸다>며 성대모사가 쉽지 않다는 나름의 노고를 토로했다.
또한 유희열의<음악도시>에서 처음으로 데뷔한 사연을 들려주며 유희열과의 남다른 인연을 과시했다.
인터뷰 내내 재치있는 입담을 들려주던 배칠수는 방송 말미에 '나는 꿈도 없다. 그저 현재를 누릴뿐이다. 원고를 읽는 그 시간이 내겐 전부다. 그 순간이 행복하다'며 청취자들에게 진솔한 모습을 보여줘 감동을 안겨줬다.
유희열의 라디오천국은 매일 자정, KBS COOL FM 을 통해 전파를 탄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유희열이 진행하는 KBS COOL FM 라디오천국 초대석에 출연한 배칠수는 <하루만에 목소리를 카피하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오랜시간이 걸리는 목소리들도 있다. 특히 유시민 전 장관의 성대모사는 6개월이나 걸렸다>며 성대모사가 쉽지 않다는 나름의 노고를 토로했다.
또한 유희열의<음악도시>에서 처음으로 데뷔한 사연을 들려주며 유희열과의 남다른 인연을 과시했다.
인터뷰 내내 재치있는 입담을 들려주던 배칠수는 방송 말미에 '나는 꿈도 없다. 그저 현재를 누릴뿐이다. 원고를 읽는 그 시간이 내겐 전부다. 그 순간이 행복하다'며 청취자들에게 진솔한 모습을 보여줘 감동을 안겨줬다.
유희열의 라디오천국은 매일 자정, KBS COOL FM 을 통해 전파를 탄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