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허영란, 절대동안 미모 과시...네티즌 탄성
작성 : 2011년 04월 02일(토) 22:52 가+가-

출처: 허영란 미니홈피
방송 복귀를 앞둔 탤런트 허영란이 나이를 의심케 하는 동안 외모를 공개해 화제다.
미니홈피를 통해 공개된 사진 속 허영란은 투명한 피부와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를 소유,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어 1980년생, 32살이라는 사실을 무색케 만든다.
허영란은 사진과 함께 "요즘 드라마 촬영으로 늘 새벽에 눈을 뜨고 비몽사몽 피곤함에 내 옆엔 늘 아메리카노 커피를 끼고 살지만 추위에도, 피곤함에도 날 일으켜 세워주며 상쾌함을 전해준다."며 현재 허영란이 드라마 작업 중인 것을 밝혔다.
이어 허영란은 "맘껏 연기할 수 있다는 것과 하고 있다는 것, 좋은 대본 앞에서 촬영을 기다리는 설렘들 또한 요즘의 난 하루하루가 행복하다."고 전했다.
한편 허영란은 오는 5월 방송되는 KBS 2TV 새 아침드라마 ‘두근두근 달콤(가제)’으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미니홈피를 통해 공개된 사진 속 허영란은 투명한 피부와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를 소유,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어 1980년생, 32살이라는 사실을 무색케 만든다.
허영란은 사진과 함께 "요즘 드라마 촬영으로 늘 새벽에 눈을 뜨고 비몽사몽 피곤함에 내 옆엔 늘 아메리카노 커피를 끼고 살지만 추위에도, 피곤함에도 날 일으켜 세워주며 상쾌함을 전해준다."며 현재 허영란이 드라마 작업 중인 것을 밝혔다.
이어 허영란은 "맘껏 연기할 수 있다는 것과 하고 있다는 것, 좋은 대본 앞에서 촬영을 기다리는 설렘들 또한 요즘의 난 하루하루가 행복하다."고 전했다.
한편 허영란은 오는 5월 방송되는 KBS 2TV 새 아침드라마 ‘두근두근 달콤(가제)’으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