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라, '나는 가수다' 태도 사과
작성 : 2011년 04월 03일(일) 20:58 가+가-

출처: MBC '나는 가수다' 방송화면
가수 이소라가 MBC ‘나는 가수다’에서 불거진 태도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이소라는 지난달 30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LG아트센터에서 열린 ‘이소라 콘서트-네번째 봄’에서 '나는 가수다'를 언급하면서 "프로그램에서 어린아이 처럼 굴어서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공연 관람객은 공연 후기를 통해 "이소라는 '방송에서 편집될 줄 알았다"며, "진행자로서 신중하지 못했던 태도를 사과했다"고 전했다.
한편 이소라는 '나는 가수다' 20일 방송분에서 김건모가 탈락하자 눈물을 흘리고 촬영을 거부하는 등 격한 반응을 보여 자질 논란에 휩싸였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이소라는 지난달 30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LG아트센터에서 열린 ‘이소라 콘서트-네번째 봄’에서 '나는 가수다'를 언급하면서 "프로그램에서 어린아이 처럼 굴어서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공연 관람객은 공연 후기를 통해 "이소라는 '방송에서 편집될 줄 알았다"며, "진행자로서 신중하지 못했던 태도를 사과했다"고 전했다.
한편 이소라는 '나는 가수다' 20일 방송분에서 김건모가 탈락하자 눈물을 흘리고 촬영을 거부하는 등 격한 반응을 보여 자질 논란에 휩싸였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