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데뷔 전 성형수술 고려 고백..."코 세워봤자 1mm라 포기"
작성 : 2011년 04월 04일(월) 21:05 가+가-

출처: 모닝뉴스DB
아이유가 데뷔 전 성형수술을 고려했다고 고백했다.
4일 방송되는 SBS '밤이면 밤마다'에 출연한 아이유는 "소속사에서 성형을 권유 받은 적 없냐"는 MC들의 질문에 "회사에선 성형하는 것을 원하지 않았지만 오히려 내가 하고 싶어서 졸랐다"고 성형을 고려했던 사실을 털어놨다.
하지만 "병원에서 '피부가 너무 얇아서 세워봤자 1mm 밖에 올라가지 않는다'는 의사의 말에 실망만 하고 돌아왔다"고 밝혔다.
한편, 아이유는 이날 방송을 통해 '우유커플'로 불리며 큰 사랑을 받았던 우영과의 스캔들의 진실도 공개해 출연진의 관심을 모았다. 아이유의 깜짝 성형 고백은 4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4일 방송되는 SBS '밤이면 밤마다'에 출연한 아이유는 "소속사에서 성형을 권유 받은 적 없냐"는 MC들의 질문에 "회사에선 성형하는 것을 원하지 않았지만 오히려 내가 하고 싶어서 졸랐다"고 성형을 고려했던 사실을 털어놨다.
하지만 "병원에서 '피부가 너무 얇아서 세워봤자 1mm 밖에 올라가지 않는다'는 의사의 말에 실망만 하고 돌아왔다"고 밝혔다.
한편, 아이유는 이날 방송을 통해 '우유커플'로 불리며 큰 사랑을 받았던 우영과의 스캔들의 진실도 공개해 출연진의 관심을 모았다. 아이유의 깜짝 성형 고백은 4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