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효린, 성형고백 화제..."코는 자연산"
작성 : 2011년 04월 05일(화) 15:10 가+가-

사진: 바닐라코
민효린의 성형 고백이 화제가 되고 있다.
민효린은 지난 4일 SBS ‘밤이면 밤마다’에 출연, 자신의 명품코의 성형의혹에 “쌍꺼풀 수술과 라미네이트 시술을 받았지만 코는 자연산” 이라고 밝혔다.
이어 민효린은 “길거리 캐스팅이 됐는데 소속사 사장님이 보자마자 코 수술을 언제 했냐고 물어 놀랐다”며 “코 수술은 절대 하지 않았다”라고 덧붙였다.
MC 탁재훈은 “그럼 코말고 어디했냐”라고 짖굿게 물었고 민효린은 당황하며 “쌍꺼풀과 라미네이트를 한게 전부다”고 솔직하게 자신의 성형부위를 공개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민효린은 지난 4일 SBS ‘밤이면 밤마다’에 출연, 자신의 명품코의 성형의혹에 “쌍꺼풀 수술과 라미네이트 시술을 받았지만 코는 자연산” 이라고 밝혔다.
이어 민효린은 “길거리 캐스팅이 됐는데 소속사 사장님이 보자마자 코 수술을 언제 했냐고 물어 놀랐다”며 “코 수술은 절대 하지 않았다”라고 덧붙였다.
MC 탁재훈은 “그럼 코말고 어디했냐”라고 짖굿게 물었고 민효린은 당황하며 “쌍꺼풀과 라미네이트를 한게 전부다”고 솔직하게 자신의 성형부위를 공개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