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셋째 주, 한국외환은행 등 3조 9,491억원 배당금 지급
작성 : 2011년 04월 10일(일) 22:09 가+가-
10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4월 셋째 주(4월 11일~4월 15일)에는 12월 결산법인 총 301사가 배당금을 지급하며, 증권시장별로는 한국외환은행 등 유가증권시장법인 163사, 성우하이텍 등 코스닥시장법인 138사가 배당금을 지급했다.
배당금 지급규모는 3조 9,491억원이며, 유가증권시장법인은 3조 7,499억원, 코스닥시장법인은 1,992억원이다. 이중 대부분이 증권시장으로 재유입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유가증권시장법인의 회사별 지급액은 ▷한국외환은행(5,482억원) ▷현대자동차(4,334억원) ▷LG화학(2,960억원)) 순이며, 코스닥시장법인은 ▷성우하이텍(100억원) ▷에스에프에이(90억원) ▷셀트리온(87억원) 순으로 배당금 지급 규모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배당금 지급규모는 3조 9,491억원이며, 유가증권시장법인은 3조 7,499억원, 코스닥시장법인은 1,992억원이다. 이중 대부분이 증권시장으로 재유입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유가증권시장법인의 회사별 지급액은 ▷한국외환은행(5,482억원) ▷현대자동차(4,334억원) ▷LG화학(2,960억원)) 순이며, 코스닥시장법인은 ▷성우하이텍(100억원) ▷에스에프에이(90억원) ▷셀트리온(87억원) 순으로 배당금 지급 규모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