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자, 'H컵녀' 고민 공감..."가슴 축소 수술" 고백
작성 : 2011년 04월 19일(화) 11:27 가+가-

출처: KBS 2TV ‘안녕하세요’ 방송화면 캡쳐
개그우먼 이영자가 ‘H컵’ 시청자의 고민에 공감하며 자신의 가슴 축소술을 고백해 화제다.
지난 18일 방송된 KBS 2TV ‘안녕하세요’ 방송에서, 한 H컵 시청자(H컵녀)는 “국내에서는 속옷을 구하기 힘들고 항상 수입 속옷을 힘겹게 찾아 다녀야 한다. 박스티만 입다보니 임산부라는 오해까지 산다”고 하소연했다.
이같은 H컵녀의 사연에 이영자는 “나는 학창 시절, 달리기를 할 때 정말 싫었다. 가슴이 커서 불편한게 너무 많다. 옷을 입는데도 제약이 많다. 또 무슨 옷을 입어도 둔해 보인다”고 그간의 고충을 토로했다.
또 이영자는 “사실 나는 축소를 좀 했다”고 깜짝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안녕하세요’에는 ‘웃어라 동해야’에서 악녀연기로 열연중인 박정아와 시크릿 한선화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18일 방송된 KBS 2TV ‘안녕하세요’ 방송에서, 한 H컵 시청자(H컵녀)는 “국내에서는 속옷을 구하기 힘들고 항상 수입 속옷을 힘겹게 찾아 다녀야 한다. 박스티만 입다보니 임산부라는 오해까지 산다”고 하소연했다.
이같은 H컵녀의 사연에 이영자는 “나는 학창 시절, 달리기를 할 때 정말 싫었다. 가슴이 커서 불편한게 너무 많다. 옷을 입는데도 제약이 많다. 또 무슨 옷을 입어도 둔해 보인다”고 그간의 고충을 토로했다.
또 이영자는 “사실 나는 축소를 좀 했다”고 깜짝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안녕하세요’에는 ‘웃어라 동해야’에서 악녀연기로 열연중인 박정아와 시크릿 한선화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