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북이, 새 멤버 '이강' 공개...故터틀맨 빈자리 메울까?
작성 : 2011년 04월 20일(수) 13:50 가+가-

거북이의 터틀맨의 빈자리를 대신 할 주인공으로 실력파 래퍼 이강이 첫 공개됐다.
새로운 멤버 이강은 1981년생으로 준수한 외모와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근육질의 몸매의 소유자로 10년이 넘는 시간동안 래퍼로서의 꿈을 간직하고 성장해 온 실력파 래퍼로 알려졌다.
특히 이강은 가수 김태우와 고등학교 동창으로 지금까지 친분을 유지하고 있다. 그 인연을 계기로 이강은 과거 ‘유비’라는 예명으로 가수 수호의 '1박2일', ‘'Beautiful' 피처링에 참여했으며, 김태우의 'Be alright', '기억과 추억', ‘T-Virus’의 작사 및 랩피처링에 참여하기도 했다.
또한 과거 2001년에는 힙합듀오 ‘X-clan'의 객원래퍼로 활동하기도 했다.
새멤버 이강은 “너무도 큰 자리에 합류하게 돼 걱정도 많지만 항상 최선을 다하며 열심히 할 각오가 되어있다. 거북이란 이름에 누가 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강은 지난 4월 2일 터틀맨의 3주기에 추모식에 참석해 정식으로 故 터틀맨에게 정식으로 인사를 한 뒤 유가족들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재정비 된 거북이의 디지털 싱글 <주인공>은 오는 28일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첫 공개된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새로운 멤버 이강은 1981년생으로 준수한 외모와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근육질의 몸매의 소유자로 10년이 넘는 시간동안 래퍼로서의 꿈을 간직하고 성장해 온 실력파 래퍼로 알려졌다.
특히 이강은 가수 김태우와 고등학교 동창으로 지금까지 친분을 유지하고 있다. 그 인연을 계기로 이강은 과거 ‘유비’라는 예명으로 가수 수호의 '1박2일', ‘'Beautiful' 피처링에 참여했으며, 김태우의 'Be alright', '기억과 추억', ‘T-Virus’의 작사 및 랩피처링에 참여하기도 했다.
또한 과거 2001년에는 힙합듀오 ‘X-clan'의 객원래퍼로 활동하기도 했다.
새멤버 이강은 “너무도 큰 자리에 합류하게 돼 걱정도 많지만 항상 최선을 다하며 열심히 할 각오가 되어있다. 거북이란 이름에 누가 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강은 지난 4월 2일 터틀맨의 3주기에 추모식에 참석해 정식으로 故 터틀맨에게 정식으로 인사를 한 뒤 유가족들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재정비 된 거북이의 디지털 싱글 <주인공>은 오는 28일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첫 공개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