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성 방송사고 화제...김태우 랩에 웃음 빵 터져~
작성 : 2011년 04월 23일(토) 14:03 가+가-

출처: KBS 2TV '뮤직뱅크' 방송화면 캡처
가수 휘성이 생방송 도중 웃음을 터뜨리는 방송 사고를 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2일 생방송 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 가수 휘성이 자신의 노래 '가슴 시린 이야기'를 열창하던 중 김태우가 랩퍼로 등장하자 웃음을 터뜨리는 방송사고를 낸 것.
이유는 이날 휘성의 무대에 피처링을 하러 올라온 김태우가 랩 가사를 까먹어 손바닥에 적힌 가사를 보고 불렀기 때문.
김태우의 랩 파트 바로 뒤에 나온 휘성은 결국 웃음을 참지 못했지만 이내 프로다운 모습으로 웃음을 참고 노래를 이어 부르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휘성은 케이윌의 트위터를 통해 "곰 조련에 실패해 국민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려 대단히 죄송합니다" 라며 귀여운 사과를 건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22일 생방송 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 가수 휘성이 자신의 노래 '가슴 시린 이야기'를 열창하던 중 김태우가 랩퍼로 등장하자 웃음을 터뜨리는 방송사고를 낸 것.
이유는 이날 휘성의 무대에 피처링을 하러 올라온 김태우가 랩 가사를 까먹어 손바닥에 적힌 가사를 보고 불렀기 때문.
김태우의 랩 파트 바로 뒤에 나온 휘성은 결국 웃음을 참지 못했지만 이내 프로다운 모습으로 웃음을 참고 노래를 이어 부르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휘성은 케이윌의 트위터를 통해 "곰 조련에 실패해 국민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려 대단히 죄송합니다" 라며 귀여운 사과를 건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