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반짝 빛나는' 자체 최고 시청률 15.4%
작성 : 2011년 04월 25일(월) 11:55 가+가-

출처: MBC '반짝반짝 빛나는'
MBC <반짝반짝 빛나는>이 4월 24일(일), 15.4%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TNmS 가구시청률, 분석지역: 제주도 포함 전국 16개 시도).
주말 저녁 8시 44분부터 방송하는 MBC<반짝반짝 빛나는>은 저녁 7시 55분부터 9시까지 방송하는 KBS2<사랑을 믿어요>(4월 24일 25.8%)가 주말 시청률 1위를 계속 지키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시청률이 꾸준히 상승해 왔다.
같은 시간대 SBS<웃어요엄마>는 4월 24일(일) 10.5%로 마지막 방송을 마무리했다.
4월 24일 MBC<반짝반짝 빛나는>의 성연령별 시청률은 여자 40대의 시청률이 가장 높았고, 여자 50대가 뒤를 이었다.
한편 24일 방송된 <반짝반짝 빛나는>에서는 정원(김현주 분)의 다이어리를 훔쳐 기획안을 도용한 금란(이유리 분)의 뻔뻔한 모습이 그려졌다. 또 대범(강동호 분)이 정원에 대한 마음을 조금씩 표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타 정원 승준 금란 대범 네 사람의 관계에 더욱 기대를 모았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주말 저녁 8시 44분부터 방송하는 MBC<반짝반짝 빛나는>은 저녁 7시 55분부터 9시까지 방송하는 KBS2<사랑을 믿어요>(4월 24일 25.8%)가 주말 시청률 1위를 계속 지키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시청률이 꾸준히 상승해 왔다.
같은 시간대 SBS<웃어요엄마>는 4월 24일(일) 10.5%로 마지막 방송을 마무리했다.
4월 24일 MBC<반짝반짝 빛나는>의 성연령별 시청률은 여자 40대의 시청률이 가장 높았고, 여자 50대가 뒤를 이었다.
한편 24일 방송된 <반짝반짝 빛나는>에서는 정원(김현주 분)의 다이어리를 훔쳐 기획안을 도용한 금란(이유리 분)의 뻔뻔한 모습이 그려졌다. 또 대범(강동호 분)이 정원에 대한 마음을 조금씩 표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타 정원 승준 금란 대범 네 사람의 관계에 더욱 기대를 모았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