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대, 중국과학원과 전기자동차용 모터개발 협정
이지라이프 RIS사업단과 심천선진기술집성연구소 간 기술협약
작성 : 2011년 08월 31일(수) 10:33 가+가-

경성대 RIS 사업단장 안진우 교수(사진우측)와 중국과학원 심천선진집성연구소장 홍콩대 서국경 교수(사진 좌측)의 협정체결 장면
경성대학교는 학내 고령친화 이지라이프 RIS사업단(단장 안진우 교수)이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중국 과학원 부설 심천선진기술집성연구소(SIAIT)를 방문해 차세대 전기자동차용 모터기술 개발 및 생산에 관한 상호협정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협정으로 SIAIT가 상하이 경찰에 납품하고 있는 전기순찰차를 바탕으로 한 개발 및 생산기술과 경성대학교 RIS가 보유한 차세대 전동기 구동기술이 접목돼 향후 국제적으로 경쟁력 있는 전기자동차가 개발될 수 있게 됐다.
SIAIT의 요청으로 이뤄진 이번 협정은 최근 세계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희토류자석의 가격상승에 대비해 자석이 없는 릴럭턴스형 전동기 및 구동시스템의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이번 협정은 경성대 사업단의 기술력을 국내외로 널리 알릴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SIAIT는 중국과학원(CAS)과 홍콩대학이 공동으로 설립했으며, 심천시 정부가 지원하고 있는 신기술 공학 분야에서 중국의 대표적인 연구소이다.
연구소는 자동차 전자연구센터 등 9개 연구센터와 멀티미디어 연구실 등 4개의 연구실을 보유하고 있으며, 석박사급 연구원 600여명, 석박사과정 연구생 400여명이 포진하고 있다.
한편 RIS사업단은 최근 지역연고산업육성사업(RIS) 2단계 자립단계사업으로 ‘동남권 IT융합전동복지기기 Biz혁신역량강화사업’이 선정돼 그 동안 추진해온 1단계 RIS사업의 성과를 바탕으로 2단계 사업에서는 지능형 이동기기 등 스마트 무브(smart Move)분야의 기술개발과 사업화를 추진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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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정으로 SIAIT가 상하이 경찰에 납품하고 있는 전기순찰차를 바탕으로 한 개발 및 생산기술과 경성대학교 RIS가 보유한 차세대 전동기 구동기술이 접목돼 향후 국제적으로 경쟁력 있는 전기자동차가 개발될 수 있게 됐다.
SIAIT의 요청으로 이뤄진 이번 협정은 최근 세계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희토류자석의 가격상승에 대비해 자석이 없는 릴럭턴스형 전동기 및 구동시스템의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이번 협정은 경성대 사업단의 기술력을 국내외로 널리 알릴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SIAIT는 중국과학원(CAS)과 홍콩대학이 공동으로 설립했으며, 심천시 정부가 지원하고 있는 신기술 공학 분야에서 중국의 대표적인 연구소이다.
연구소는 자동차 전자연구센터 등 9개 연구센터와 멀티미디어 연구실 등 4개의 연구실을 보유하고 있으며, 석박사급 연구원 600여명, 석박사과정 연구생 400여명이 포진하고 있다.
한편 RIS사업단은 최근 지역연고산업육성사업(RIS) 2단계 자립단계사업으로 ‘동남권 IT융합전동복지기기 Biz혁신역량강화사업’이 선정돼 그 동안 추진해온 1단계 RIS사업의 성과를 바탕으로 2단계 사업에서는 지능형 이동기기 등 스마트 무브(smart Move)분야의 기술개발과 사업화를 추진해오고 있다.
hagija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