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부산, 제주 및 일본 전 노선 초특가이벤트
여자라면 제주가 반값, 함께라면 일본이 반값
작성 : 2011년 09월 01일(목) 08:42 가+가-
에어부산(대표 김수천)이 추석을 맞아 고객 사은행사의 일환으로 제주(김포-제주, 부산-제주)와 일본 전 노선(부산-도쿄, 부산-후쿠오카, 부산-오사카)에서 초특가 할인이벤트를 펼친다.
우선 에어부산은 15일부터 17일까지 3일 동안 20세 이상 여성고객을 대상으로 김포-제주, 부산-제주 노선 전편을 반값에 제공한다.
반값 항공권은 1일부터 9일까지 인터넷 홈페이지(airbusan.com)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명절증후군에 시달린 여성이라면 모녀끼리, 친구끼리, 혹은 자매끼리, 제주 여행을 통해 스트레스를 싹 날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전망이다.
이와 함께 일본 전 노선에는 한 명 가격에 두 명이 함께 갈 수 있는 ‘1+1’ 초특가행사가 펼쳐진다.
두 명이 왕복으로 오갈 수 있는 초특가항공권은 부산-후쿠오카 139,000원, 부산-오사카 169,000원, 부산-도쿄 279,000원이며, 1일부터 23일까지 역시 홈페이지를 통해서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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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에어부산은 15일부터 17일까지 3일 동안 20세 이상 여성고객을 대상으로 김포-제주, 부산-제주 노선 전편을 반값에 제공한다.
반값 항공권은 1일부터 9일까지 인터넷 홈페이지(airbusan.com)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명절증후군에 시달린 여성이라면 모녀끼리, 친구끼리, 혹은 자매끼리, 제주 여행을 통해 스트레스를 싹 날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전망이다.
이와 함께 일본 전 노선에는 한 명 가격에 두 명이 함께 갈 수 있는 ‘1+1’ 초특가행사가 펼쳐진다.
두 명이 왕복으로 오갈 수 있는 초특가항공권은 부산-후쿠오카 139,000원, 부산-오사카 169,000원, 부산-도쿄 279,000원이며, 1일부터 23일까지 역시 홈페이지를 통해서 판매된다.
hagija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