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경경마공원, 영화 ‘챔프’ 무료시사회 개최
9.02 19:00. 최대 2만 명 동시 참여, 한국 영화 역사상 최대 규모 시사회
작성 : 2011년 09월 01일(목) 09:54 가+가-
올 추석 개봉영화 중 최고의 기대작인 영화 ‘챔프’의 시사회가 2일 저녁 7시부터 부산경남경마공원에서 열린다.
이번 시사회는 서울경마공원에서 송출하는 영화영상을 위성으로 중계해 부경과 제주경마공원까지 3개 경마장에서 동시에 진행되는 형식으로 개최된다.
특히 이번 시사회는 2만여 명이 동시에 참여하는 한국 영화 역사상 최대 규모의 시사회가 될 전망이다.
서울경마공원에서는 주연배우 차태현과 박하선 등의 무대인사도 있을 예정이며, 부경경마공원에서는 위성을 통해 생생한 영상을 볼 수 있다. 무대인사가 끝난 뒤에 바로 영화가 상영된다.
지난해 10월 크랭크인해 8개월간의 대장정을 끝내고 오는 7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챔프’는 교통사고로 시신경을 다친 후 어린 딸과 홀로 남겨진 기수 승호(차태현)와 같은 사고로 절름발이가 된 경주마 우박이가 함께 역경을 극복하고 꿈을 위해 도전하는 이야기다.
여기에 차태현, 유오성, 박하선, 김수정, 김상호, 김광규 등 실력과 인기를 겸비한 배우들이 총출동한 기적의 감동실화로 올 추석 최고의 작품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 지난 2005년 ‘각설탕’으로 한국 경마영화의 새 지평을 연 이환경 감독이 다시 한 번 메가폰을 잡아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더 높이고 있다.
시사회는 별도의 티켓이 없어 당일 부경경마공원을 방문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하용성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시사회는 서울경마공원에서 송출하는 영화영상을 위성으로 중계해 부경과 제주경마공원까지 3개 경마장에서 동시에 진행되는 형식으로 개최된다.
특히 이번 시사회는 2만여 명이 동시에 참여하는 한국 영화 역사상 최대 규모의 시사회가 될 전망이다.
서울경마공원에서는 주연배우 차태현과 박하선 등의 무대인사도 있을 예정이며, 부경경마공원에서는 위성을 통해 생생한 영상을 볼 수 있다. 무대인사가 끝난 뒤에 바로 영화가 상영된다.
지난해 10월 크랭크인해 8개월간의 대장정을 끝내고 오는 7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챔프’는 교통사고로 시신경을 다친 후 어린 딸과 홀로 남겨진 기수 승호(차태현)와 같은 사고로 절름발이가 된 경주마 우박이가 함께 역경을 극복하고 꿈을 위해 도전하는 이야기다.
여기에 차태현, 유오성, 박하선, 김수정, 김상호, 김광규 등 실력과 인기를 겸비한 배우들이 총출동한 기적의 감동실화로 올 추석 최고의 작품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 지난 2005년 ‘각설탕’으로 한국 경마영화의 새 지평을 연 이환경 감독이 다시 한 번 메가폰을 잡아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더 높이고 있다.
시사회는 별도의 티켓이 없어 당일 부경경마공원을 방문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hagija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