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경남도, UN사막화 방지협약 10차 총회 관련 MOU 체결
종이 없는 회의 운영 위해 태블릿PC 1000대 공급, IT지원센터 설치 운영 등
작성 : 2011년 09월 06일(화) 08:17 가+가-
SK텔레콤(사장 하성민)과 경남도가 지난 5일 10시30분 경남도청 도정회의실에서 다음달 10일부터 창원에서 열리는 ‘UN사막화 방지협약 제10차 총회’의 ‘종이 없는 회의(Paperless)’ 운영 및 ‘경남도청 스마트 오피스 구축’ 등에 관한 MOU를 체결했다.
이날 협약체결에는 김두관 경남도지사를 비롯, SK텔레콤 박인식 기업사업부문장 겸 SK브로드밴드 사장 등 양측의 주요 임원 및 간부가 참석했다.
유엔 3대 환경협약 중의 하나인 ‘UN사막화 방지협약 총회’는 기후변화에 따른 산림황폐화, 사막화 등으로 인한 피해를 막고 국제적으로 협력하고 해결해야 할 문제를 논의하는 회의로서 올해 회의에는 194개 당사국 정상 및 장관 등 3,0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SK텔레콤은 UN사막화 방지협약 총회의 취지와 의미에 걸맞게 경남에서 열리는 이번 총회를 경남도와 함께 국제회의 사상 최초로 종이 없는(Paperless) 친환경 회의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SK텔레콤은 총회에 참석자를 대상으로 태블릿PC(갤럭시 탭 10.1) 1,000대를 공급해 별도의 종이로 된 진행자료 없이 태블릿PC로 회의를 진행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아울러 SK텔레콤은 총회 참석자들이 사용할 수 있는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예정이며, 회의가 열리는 창원 컨벤션센터에서 어디서든지 인터넷 접속이 가능토록 유무선 인터넷 망을 구축·지원하고, 원활한 회의 진행을 지원하기 위해 행사장에 IT지원센터도 설치 운영한다.
경남도는 총회 때 사용한 태블릿 PC를 총회 후에는 도정에 접목,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개발 활용함으로써 도정의 생산성을 높이고 ‘스마트 도정‘ 실현에 기여할 방침이다.
SK텔레콤 박인식 기업사업부문장은 “경남도청에 최고의 통신서비스 제공을 통해 경남도에서 열리는 UN사막화 방지협약 총회에 참석하는 세계 정상 및 장관들에게 유엔 사막화 방지협약 총회의 원활한 활동과 한국의 IT기술을 널리 알리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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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협약체결에는 김두관 경남도지사를 비롯, SK텔레콤 박인식 기업사업부문장 겸 SK브로드밴드 사장 등 양측의 주요 임원 및 간부가 참석했다.
유엔 3대 환경협약 중의 하나인 ‘UN사막화 방지협약 총회’는 기후변화에 따른 산림황폐화, 사막화 등으로 인한 피해를 막고 국제적으로 협력하고 해결해야 할 문제를 논의하는 회의로서 올해 회의에는 194개 당사국 정상 및 장관 등 3,0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SK텔레콤은 UN사막화 방지협약 총회의 취지와 의미에 걸맞게 경남에서 열리는 이번 총회를 경남도와 함께 국제회의 사상 최초로 종이 없는(Paperless) 친환경 회의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SK텔레콤은 총회에 참석자를 대상으로 태블릿PC(갤럭시 탭 10.1) 1,000대를 공급해 별도의 종이로 된 진행자료 없이 태블릿PC로 회의를 진행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아울러 SK텔레콤은 총회 참석자들이 사용할 수 있는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예정이며, 회의가 열리는 창원 컨벤션센터에서 어디서든지 인터넷 접속이 가능토록 유무선 인터넷 망을 구축·지원하고, 원활한 회의 진행을 지원하기 위해 행사장에 IT지원센터도 설치 운영한다.
경남도는 총회 때 사용한 태블릿 PC를 총회 후에는 도정에 접목,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개발 활용함으로써 도정의 생산성을 높이고 ‘스마트 도정‘ 실현에 기여할 방침이다.
SK텔레콤 박인식 기업사업부문장은 “경남도청에 최고의 통신서비스 제공을 통해 경남도에서 열리는 UN사막화 방지협약 총회에 참석하는 세계 정상 및 장관들에게 유엔 사막화 방지협약 총회의 원활한 활동과 한국의 IT기술을 널리 알리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hagija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