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공단, 부전시장 번영회와 자매결연 협약
서민경제 활성화를 위한 동반자로서 발걸음 시작
작성 : 2011년 09월 06일(화) 09:25 가+가-

국민연금공단 부산지역본부(본부장 박익수)는 지난 5일 부산의 오랜 전통시장중 하나인 부전시장 번영회와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고 전통시장 발전 및 활성화를 위한 협력 프로그램 등의 교류활동을 전개키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연금공단 부산본부는 향후 ‘전통시장 가는 날’ 및 ‘전통시장 장보기 운동’ 등을 추진해 전통시장의 매출증대에 기여할 예정이다.
또 위문품 등도 전통시장 ‘온누리 상품권’으로 대체해 전통시장 매출증대를 통한 서민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이날 부전시장 번영회 최윤엽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국민연금공단의 자매결연으로 든든한 후원자를 얻은 기분”이라며 “시장의 매출증대를 위한 노력들이 결실을 맺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국민연금공단 박익수 부산지역본부장은 “공단에서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위해 활동하고 있지만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다”며 “오늘의 자매결연 협약을 계기로 또 하나의 분야에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관상 정립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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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을 통해 연금공단 부산본부는 향후 ‘전통시장 가는 날’ 및 ‘전통시장 장보기 운동’ 등을 추진해 전통시장의 매출증대에 기여할 예정이다.
또 위문품 등도 전통시장 ‘온누리 상품권’으로 대체해 전통시장 매출증대를 통한 서민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이날 부전시장 번영회 최윤엽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국민연금공단의 자매결연으로 든든한 후원자를 얻은 기분”이라며 “시장의 매출증대를 위한 노력들이 결실을 맺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국민연금공단 박익수 부산지역본부장은 “공단에서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위해 활동하고 있지만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다”며 “오늘의 자매결연 협약을 계기로 또 하나의 분야에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관상 정립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화답했다.
hagija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