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 부산지사, 사랑의 선물 마련
관내 저소득층 3,500세대에 찹쌀과 백미 전달
작성 : 2011년 09월 06일(화) 10:20 가+가-

대한적십자 부산지사(회장 배영길)는 지난 5일 부산 전역에 거주하는 저소득 세대(한부모 가정, 소년소녀 가장세대, 독거노인세대, 차상위 계층)와 실직가정 및 장애인 가정 등 3500세대에 한가위 사랑의 선물을 전달했다.
추석을 앞두고 실시된 이번 사랑의 선물 전달을 통해 자원봉사자들은 세대를 직접 방문, 쌀 10kg 1포와 찹쌀 4kg 1포 씩(총금액 약 900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앞서 적십자 부산지사는 이를 위해 부산시 16개 구·군의 추천을 받아 대상자를 선정한 바 있다.
대한적십자 부산지사 관계자는 “우리 부산지사는 매년 불의의 재난이나 수해, 화재, 사고 등을 당해 생계가 어려운 이웃들을 대상으로 구호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여기에 소요되는 모든 비용을 매년 부산시민들이 참여하는 적십자회비와 적십자 봉사원들의 성금으로 충당하고 있다”고 말했다.
하용성 기자 기사 더보기
추석을 앞두고 실시된 이번 사랑의 선물 전달을 통해 자원봉사자들은 세대를 직접 방문, 쌀 10kg 1포와 찹쌀 4kg 1포 씩(총금액 약 900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앞서 적십자 부산지사는 이를 위해 부산시 16개 구·군의 추천을 받아 대상자를 선정한 바 있다.
대한적십자 부산지사 관계자는 “우리 부산지사는 매년 불의의 재난이나 수해, 화재, 사고 등을 당해 생계가 어려운 이웃들을 대상으로 구호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여기에 소요되는 모든 비용을 매년 부산시민들이 참여하는 적십자회비와 적십자 봉사원들의 성금으로 충당하고 있다”고 말했다.
hagija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