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대 이유경 밀양여름공연예술축제 여자연기상
‘살고 싶다, 그림처럼 시처럼’에서 다정 역 맡아
작성 : 2011년 09월 06일(화) 10:43 가+가-

사진 왼쪽부터 김륜호, 이유경, 양지웅씨
경성대학교(총장 김대성)는 멀티미디어대학 연극영화학과 3학년 이유경씨가 ‘제11회 밀양여름공연예술축제’에서 극단 미지의 ‘살고 싶다, 그림처럼 시처럼(예술감독 이기호 교수)’에 ‘다정’역으로 출연해 여자연기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또 이 작품을 쓰고 연출한 양지웅씨(연극영화학과 93학번)는 희곡상을, 알콜남으로 출연했던 김륜호씨(연극영화학과 01학번)는 남자연기상을 각각 수상했다고 함께 전했다.
이로써 경성대 연극영화학과는 지난해 제5회 거창전국대학연극제 4개 부문 수상에 이어 올해 제11회 밀양여름공연예술축제에서 재학생 및 졸업생들이 3개 부문에서 동반 수상하는 영예를 안게 됐다.
특히 두 경연대회에서 희곡상을 연거푸 수상한 점에 비추어 배우양성 뿐만 아니라 희곡창작 부문에서도 괄목할만한 성과를 내고 있는 부분이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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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 작품을 쓰고 연출한 양지웅씨(연극영화학과 93학번)는 희곡상을, 알콜남으로 출연했던 김륜호씨(연극영화학과 01학번)는 남자연기상을 각각 수상했다고 함께 전했다.
이로써 경성대 연극영화학과는 지난해 제5회 거창전국대학연극제 4개 부문 수상에 이어 올해 제11회 밀양여름공연예술축제에서 재학생 및 졸업생들이 3개 부문에서 동반 수상하는 영예를 안게 됐다.
특히 두 경연대회에서 희곡상을 연거푸 수상한 점에 비추어 배우양성 뿐만 아니라 희곡창작 부문에서도 괄목할만한 성과를 내고 있는 부분이 주목받고 있다.
hagija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