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장대우산단 보상지연 지주 반발
부산시 기장군 장안읍 오리 일원 약 10만평 규모 조성 중
작성 : 2011년 09월 07일(수) 08:34 가+가-

기장대우버스 토지수용대책위원회에서 조속한 토지보상을 요구하면서 기장군 관내에 수십개의 현수막을 내걸었다.
기장대우일반산업단지를 개발하면서 토지보상이 제때에 이루어지지 않고 있어 해당 지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
기장대우산단은 대우버스(주)(대표 백병수, 최달호)가 자동차 및 트레일러 제조공장 건립을 위해 지난해 5월 부산시로부터 승인을 받아 실수요자 개발방식으로 부산시 기장군 장안읍 오리 일원 약 10만평 규모에 조성되고 있다.
그러나 기장대우버스 토지수용대책위원회에서는 시행사인 대우버스(주)에서 지난해 12월 '보상계획 열람공고’를 통해 지난 4월1일부터 보상협의 및 계약체결을 추진한다고 공고했으나 지금까지 지연되고 있다면서 수십개의 현수막을 내걸고 반발하고 있다.
윤우봉 기자 기사 더보기
기장대우산단은 대우버스(주)(대표 백병수, 최달호)가 자동차 및 트레일러 제조공장 건립을 위해 지난해 5월 부산시로부터 승인을 받아 실수요자 개발방식으로 부산시 기장군 장안읍 오리 일원 약 10만평 규모에 조성되고 있다.
그러나 기장대우버스 토지수용대책위원회에서는 시행사인 대우버스(주)에서 지난해 12월 '보상계획 열람공고’를 통해 지난 4월1일부터 보상협의 및 계약체결을 추진한다고 공고했으나 지금까지 지연되고 있다면서 수십개의 현수막을 내걸고 반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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