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방조달청, 추석 맞아 관내 복지시설에 온정
9.06 사회복지법인 ‘평화의 집’ 방문
작성 : 2011년 09월 07일(수) 09:23 가+가-
부산지방조달청(청장 지순구)은 추석명절을 맞아 지난 6일 부산시 북구 화명동 소재 사회복지시설인 ‘평화의 집’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격려하고 위문금을 전달했다.
이날 지순구 부산지방조달청장은 “어려운 시기에 공직자가 솔선해 사회약자 계층을 먼저 보듬어야 할 것”이라며 “더불어 함께 사는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다양한 방법으로 꾸준히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부산지방조달청은 올해 초 북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정부재활용 PC를 기증했으며, 지난 2006년 5월부터는 직원들의 자발적 모금으로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 4명(부산 금명중학교)에게 매월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는 등 이웃사랑 나눔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하용성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지순구 부산지방조달청장은 “어려운 시기에 공직자가 솔선해 사회약자 계층을 먼저 보듬어야 할 것”이라며 “더불어 함께 사는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다양한 방법으로 꾸준히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부산지방조달청은 올해 초 북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정부재활용 PC를 기증했으며, 지난 2006년 5월부터는 직원들의 자발적 모금으로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 4명(부산 금명중학교)에게 매월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는 등 이웃사랑 나눔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hagija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