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공사 부산본부, 결식아동에게 후원금 전달
공항 승객의 ‘위탁포기물품’ 도 함께 전달
작성 : 2011년 09월 07일(수) 10:49 가+가-

한국공항공사 부산지역본부(본부장 오승철)는 6일 오전 본부 대회의실에서 부산지역의 결식아동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추석명절조차도 제대로 지내지 못하는 부산지역 결식아동들과 그 가정의 생활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마련됐다.
어린이재단 부산지역본부와 함께 한 이번 행사를 통해 총 600만원의 후원금과 더불어 공항 승객들이 놓고 간 ‘위탁포기물품’ 등도 같이 전달됐다.
한국공항공사 부산지역본부는 지난 2008년부터 어린이재단과의 결연을 통해 장애 및 결식아동 등 어린이 복지증진 사업에 참여해 오고 있다.
한국공항공사 오승철 본부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꿈과 희망을 가슴에 안고 살아가야할 지역아동들에게 작은 정성을 전달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본 행사가 미약하나마 사회적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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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추석명절조차도 제대로 지내지 못하는 부산지역 결식아동들과 그 가정의 생활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마련됐다.
어린이재단 부산지역본부와 함께 한 이번 행사를 통해 총 600만원의 후원금과 더불어 공항 승객들이 놓고 간 ‘위탁포기물품’ 등도 같이 전달됐다.
한국공항공사 부산지역본부는 지난 2008년부터 어린이재단과의 결연을 통해 장애 및 결식아동 등 어린이 복지증진 사업에 참여해 오고 있다.
한국공항공사 오승철 본부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꿈과 희망을 가슴에 안고 살아가야할 지역아동들에게 작은 정성을 전달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본 행사가 미약하나마 사회적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hagija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