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 고향길, 전좌석 안전벨트 매세요!”
교통안전공단 부산경남지사, 유관기관 합동 교통사고예방 캠페인 실시
작성 : 2011년 09월 10일(토) 09:50 가+가-

교통안전공단 부산경남지사(지사장 김완섭)는 추석연휴 교통사고 위험요인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지난 9일 남해고속도로 마산영업소 등 일곱 곳에서 ‘추석절 고속도로 교통사고예방 특별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공단을 비롯, 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순찰대, 손해보험협회와 기타 사회봉사단체 등이 공동으로 참여했다.
이날 캠페인 참가자 100여명은 교통안전 리플릿, 졸음예방껌, 물티슈 등 홍보물품을 운전자에게 나누어 주며 고속도로에서 전 좌석 안전벨트 착용을 당부했다.
또 도로에서 차량이 고장 났을 경우 안전삼각대 설치 등 안전조치 요령과 함께 졸음운전 사고 예방을 위한 여러 사항들을 당부했다.
공단 관계자는 “국정과제인 교통사고 사망자 절반 줄이기 목표 달성과 선진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앞으로도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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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에는 공단을 비롯, 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순찰대, 손해보험협회와 기타 사회봉사단체 등이 공동으로 참여했다.
이날 캠페인 참가자 100여명은 교통안전 리플릿, 졸음예방껌, 물티슈 등 홍보물품을 운전자에게 나누어 주며 고속도로에서 전 좌석 안전벨트 착용을 당부했다.
또 도로에서 차량이 고장 났을 경우 안전삼각대 설치 등 안전조치 요령과 함께 졸음운전 사고 예방을 위한 여러 사항들을 당부했다.
공단 관계자는 “국정과제인 교통사고 사망자 절반 줄이기 목표 달성과 선진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앞으로도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hagija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