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씨름 최고 장사 가린다
9.16. 광안리에서 2011 부산씨름왕 선발대회 열려
작성 : 2011년 09월 15일(목) 09:20 가+가-
부산지역 씨름 최강자를 가리는 ‘2011 부산씨름왕 선발대회’가 16개 구·군 선수 및 임원 등 360여명이 참가하는 가운데 16일 광안리해수욕장 해변무대 앞에서 열린다.
매년 개최되고 있는 이번 대회는 민속 씨름의 계승 발전 및 씨름인구의 저변 확대를 위해 부산시생활체육회 주최 및 국민생활체육 부산시씨름연합회 주관으로 진행된다.
남자부는 체중에 관계없이 ‘청년부, 중년부, 장년부’로, 여자부는 ‘60kg이하, 70kg이하, 80kg이하’의 총6개부로 진행된다.
구·군별 각부 3명씩 288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종목별 A, B조로 나눠 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된다.
종합성적 우수 4개 구·군(1~3위, 모범상) 및 부별 1~3위 입상자에게는 부산시장상, 부산시생활체육회장상, 부산시씨름연합회장상 등이 수여된다.
특히 부별 1~3위 입상자는 오는 11월 경기도 평택에서 개최되는 ‘대통령배 2011 전국씨름왕 선발대회’의 출전자격이 부여되며 소정의 훈련비도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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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개최되고 있는 이번 대회는 민속 씨름의 계승 발전 및 씨름인구의 저변 확대를 위해 부산시생활체육회 주최 및 국민생활체육 부산시씨름연합회 주관으로 진행된다.
남자부는 체중에 관계없이 ‘청년부, 중년부, 장년부’로, 여자부는 ‘60kg이하, 70kg이하, 80kg이하’의 총6개부로 진행된다.
구·군별 각부 3명씩 288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종목별 A, B조로 나눠 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된다.
종합성적 우수 4개 구·군(1~3위, 모범상) 및 부별 1~3위 입상자에게는 부산시장상, 부산시생활체육회장상, 부산시씨름연합회장상 등이 수여된다.
특히 부별 1~3위 입상자는 오는 11월 경기도 평택에서 개최되는 ‘대통령배 2011 전국씨름왕 선발대회’의 출전자격이 부여되며 소정의 훈련비도 지원된다.
hagija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