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대, 전국최초 스마트 소셜 콘텐츠 전문가 배출
10주간 총 152시간 전문교육거쳐 37명 탄생
작성 : 2011년 09월 16일(금) 11:06 가+가-

경성대학교(총장 김대성)는 IT콘텐츠 기획인재 양성을 위해 진행된 전국최초의 스마트 소셜 콘텐츠 전문가 양성과정을 통해 수료생 37명을 배출하게 됐다고 16일 밝혔다.
수료식은 지난 15일 오후 2시 경성대 누리소강당에서 (재)부산인적자원개발원, KT 부산법인단, 교내외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해당 과정은 (재)부산인적자원개발원 주관의 2011년 지역인재육성 인력양성사업의 문화콘텐츠분야 사업단으로 선정된 경성대 디지털미디어 전공교수진(김선진 교수, 이상호 교수)에 의해 실시됐다
지난 6월부터 이달 초까지 각계 전문가와 산학이 참여하는 인력양성 교육과 멘토링 형식으로 진행됐다. 공모를 통해 선발된 예비인재들은 지난 6월 29일부터 10주간 총 152시간 전문교육을 받았다.
이들은 미디어와 마케팅에 대한 이해, SNS와 스마트미디어의 활용, 플래쉬· 앱개발 등 콘텐츠 기획 제작 역량을 함양하고, 직무 적성에 맞는 코칭과 현장 실습 등을 익혔다.
한편 앞서 경성대는 KT 부산법인단(김천택 본부장), 스마트소셜(김희동 대표)과 각각 산학협정을 체결한 바 있다. 이를 통해 각 기관들은 예비전문가들을 위한 취업자문과 카운슬링 등 다양한 지원을 계속하고 있다.
경성대 관계자는 “부산에서 진행된 전국최초의 스마트 소셜 미디어 활용 전문가 양성과정이 향후 지역기반 인재육성 및 관련 산업활성화에 기여를 할 것으로 전망한다”며 “산업계에서도 올해의 성과를 바탕으로 매년 지속적으로 과정을 업그레이드시킬 것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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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료식은 지난 15일 오후 2시 경성대 누리소강당에서 (재)부산인적자원개발원, KT 부산법인단, 교내외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해당 과정은 (재)부산인적자원개발원 주관의 2011년 지역인재육성 인력양성사업의 문화콘텐츠분야 사업단으로 선정된 경성대 디지털미디어 전공교수진(김선진 교수, 이상호 교수)에 의해 실시됐다
지난 6월부터 이달 초까지 각계 전문가와 산학이 참여하는 인력양성 교육과 멘토링 형식으로 진행됐다. 공모를 통해 선발된 예비인재들은 지난 6월 29일부터 10주간 총 152시간 전문교육을 받았다.
이들은 미디어와 마케팅에 대한 이해, SNS와 스마트미디어의 활용, 플래쉬· 앱개발 등 콘텐츠 기획 제작 역량을 함양하고, 직무 적성에 맞는 코칭과 현장 실습 등을 익혔다.
한편 앞서 경성대는 KT 부산법인단(김천택 본부장), 스마트소셜(김희동 대표)과 각각 산학협정을 체결한 바 있다. 이를 통해 각 기관들은 예비전문가들을 위한 취업자문과 카운슬링 등 다양한 지원을 계속하고 있다.
경성대 관계자는 “부산에서 진행된 전국최초의 스마트 소셜 미디어 활용 전문가 양성과정이 향후 지역기반 인재육성 및 관련 산업활성화에 기여를 할 것으로 전망한다”며 “산업계에서도 올해의 성과를 바탕으로 매년 지속적으로 과정을 업그레이드시킬 것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hagija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