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경남 첫 단풍은 내달 13일 지리산부터
작성 : 2011년 09월 16일(금) 11:34 가+가-
부산지방기상청은 부산·경남지역의 첫 단풍이 다음달 13일 지리산에서부터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에 비해 사흘가량 늦은 것으로, 가야산과 가지산은 다음달 16일과 23일 사이에 단풍이 시작될 것으로 함게 전망했다.
또 해안지방은 31일부터 단풍이 본격화 되며, 부산 금정산은 오는 11월 10일경 첫 단풍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부산지방기상청 관계자는 “단풍 시작 시기는 지난해보다 늦지만 절정기는 다소 이를 것”이라며 “지리산은 다음달 23일, 가야산과 가지산은 28~30일, 바다 인근 산에서는 11월 초순경에 절정에 다다를 것”이라고 전했다.
하용성 기자 기사 더보기
이는 지난해에 비해 사흘가량 늦은 것으로, 가야산과 가지산은 다음달 16일과 23일 사이에 단풍이 시작될 것으로 함게 전망했다.
또 해안지방은 31일부터 단풍이 본격화 되며, 부산 금정산은 오는 11월 10일경 첫 단풍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부산지방기상청 관계자는 “단풍 시작 시기는 지난해보다 늦지만 절정기는 다소 이를 것”이라며 “지리산은 다음달 23일, 가야산과 가지산은 28~30일, 바다 인근 산에서는 11월 초순경에 절정에 다다를 것”이라고 전했다.
hagija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