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김해 경전철 개통식 김두관 도지사 건배
무료 운행 16일 끝내고 17일 오전 5시부터 유료로 전환
작성 : 2011년 09월 16일(금) 15:26 가+가-

김두관 경남도지사가 개통식에 이어 김해시청역에서 거행된 부대행사에서 김해 상동 산딸기 와인으로 건배를 하고 있다.
부산시 사상역에서 김해시 삼계동까지 운행하는 부산-김해 경전철의 개통식이 16일 오전 사상역에서 열렸다.
경전철은 지난 9일부터 시작한 무료 운행을 16일 끝을 내고 17일 오전 5시부터 유료로 전환,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간다.
이날 개통식에는 허남식 부산시장, 김두관 경남도지사, 김맹곤 김해시장, 허태열・장제원・김정권 ・김태호 국회의원을 비롯한 내외빈과 시민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공연, 경과보고, 축사, 격려사, 축하 테이프 커팅식, 운행신고식, 시승식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김동기 기자 기사 더보기
경전철은 지난 9일부터 시작한 무료 운행을 16일 끝을 내고 17일 오전 5시부터 유료로 전환,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간다.
이날 개통식에는 허남식 부산시장, 김두관 경남도지사, 김맹곤 김해시장, 허태열・장제원・김정권 ・김태호 국회의원을 비롯한 내외빈과 시민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공연, 경과보고, 축사, 격려사, 축하 테이프 커팅식, 운행신고식, 시승식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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