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권원자력의학원, ‘대장앎의 날’ 행사 개최
대장암 전문의가 직접 알려주는 예방과 완치법
작성 : 2011년 09월 20일(화) 09:34 가+가-
동남권원자력의학원(원장 박찬일)이 오는 23일 오후 2시부터 의학원 대강당에서 ‘대장앎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올해로 4회를 맞은 ‘대장앎의 날’ 행사는 대장암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정보를 통해 대장암을 예방하기 위한 ‘대장암 예방 골드리본 캠페인’의 일환이며, 대한대장항문학회와 전국 주요병원 64곳에서 공동으로 진행되고 있다.
‘대장앎의 날’이란 대장암 등 대장항문 질환으로부터 자신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대장에 대한 지식을 쌓아야 한다는 의미로, ‘암’을 ‘앎’으로 바꿔 대장암 극복의 의미를 전달하고자 붙여진 이름이다.
의학원은 이번 행사에서 대장암 완치 프로젝트를 위해 대장암에 대해 각과 전문의들의 심도 있는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박찬일 의학원장의 인사말에 이어 각 분야별 전문의들이 대장암의 진단 및 치료, 수술적 치료, 항암치료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줄 수 있는 강연과 직장암의 방사선 치료, 재발․전이성 대장암의 치료에서부터 대장암환자의 간호법과 식이요법 등에 대한 상세한 내용도 직접 소개된다.
유승범 외과 과장(대장암 전문의)은 “최근 40대 이하의 젊은 나이에 대장암에 걸리는 비율이 증가하고 있다”며 “대장암을 예방하고 병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대장암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우선돼야 하기 때문에 이번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대장암에 대해 알고 싶은 내용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참가자들에겐 추첨을 통해 경품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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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4회를 맞은 ‘대장앎의 날’ 행사는 대장암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정보를 통해 대장암을 예방하기 위한 ‘대장암 예방 골드리본 캠페인’의 일환이며, 대한대장항문학회와 전국 주요병원 64곳에서 공동으로 진행되고 있다.
‘대장앎의 날’이란 대장암 등 대장항문 질환으로부터 자신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대장에 대한 지식을 쌓아야 한다는 의미로, ‘암’을 ‘앎’으로 바꿔 대장암 극복의 의미를 전달하고자 붙여진 이름이다.
의학원은 이번 행사에서 대장암 완치 프로젝트를 위해 대장암에 대해 각과 전문의들의 심도 있는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박찬일 의학원장의 인사말에 이어 각 분야별 전문의들이 대장암의 진단 및 치료, 수술적 치료, 항암치료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줄 수 있는 강연과 직장암의 방사선 치료, 재발․전이성 대장암의 치료에서부터 대장암환자의 간호법과 식이요법 등에 대한 상세한 내용도 직접 소개된다.
유승범 외과 과장(대장암 전문의)은 “최근 40대 이하의 젊은 나이에 대장암에 걸리는 비율이 증가하고 있다”며 “대장암을 예방하고 병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대장암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우선돼야 하기 때문에 이번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대장암에 대해 알고 싶은 내용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참가자들에겐 추첨을 통해 경품이 제공된다.
hagija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