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요금소 상행선 하이패스 전용 2개 차로로 확대
22일 오전 11시부터 기존 혼용차로인 좌측 2차로 전용차로로 변경
작성 : 2011년 09월 20일(화) 17:55 가+가-
그동안 혼용차로로 운영돼 오던 대동요금소 상행선 좌측 2번째 차로가 하이패스 전용차로로 변경된다.
한국도로공사 경남지역본부(본부장 이정근)는 하이패스 혼용차로로 운영하고 있는 중앙고속도로 대동톨게이트 춘천방향 입구 좌측 2번째 차로(우측에서 6번째 차로)를 22일 오전 11시부터 전용차로로 변경해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하이패스 혼용차로는 단말기를 부착하지 않은 일반차량도 이용할 수 있는 차로로 하이패스 도입 초기에 일반차량의 이용불편 해소를 위해 운영돼 왔으나, 최근 하이패스 이용률이 50%에 근접하는 등 이용객이 늘어남에 따라 전용차로 운영의 필요성이 높아졌다.
그동안 해당 요금소는 좌측 1차로 하나만 전용으로 운영돼 왔는데, 이번 2차로의 전용차로 전환으로 하이패스 이용객들의 불편이 상당 부분 해소될 전망이다.
한국도로공사 경남지역본부 관계자는 “일반차량 이용객들은 하이패스 전용차로로 착오진입 하지 않도록 차로 전광판(VMS)을 주지하는 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하용성 기자 기사 더보기
한국도로공사 경남지역본부(본부장 이정근)는 하이패스 혼용차로로 운영하고 있는 중앙고속도로 대동톨게이트 춘천방향 입구 좌측 2번째 차로(우측에서 6번째 차로)를 22일 오전 11시부터 전용차로로 변경해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하이패스 혼용차로는 단말기를 부착하지 않은 일반차량도 이용할 수 있는 차로로 하이패스 도입 초기에 일반차량의 이용불편 해소를 위해 운영돼 왔으나, 최근 하이패스 이용률이 50%에 근접하는 등 이용객이 늘어남에 따라 전용차로 운영의 필요성이 높아졌다.
그동안 해당 요금소는 좌측 1차로 하나만 전용으로 운영돼 왔는데, 이번 2차로의 전용차로 전환으로 하이패스 이용객들의 불편이 상당 부분 해소될 전망이다.
한국도로공사 경남지역본부 관계자는 “일반차량 이용객들은 하이패스 전용차로로 착오진입 하지 않도록 차로 전광판(VMS)을 주지하는 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hagija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