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 한동욱 교수, 한국생체재료학회 히스토스템 우수학술상 수상
연구성과 인정받아 세계인명사전에 2년 연속 등재
작성 : 2011년 09월 21일(수) 09:05 가+가-

부산대학교 나노메디컬공학과 한동욱 교수가 한국생체재료학회의 올해 히스토스템(Histostem) 우수학술상을 수상했다.
시상은 9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부산 BEXCO에서 열린 제3회 아시아생체재료학회 기간 중 개최된 한국생체재료학회 정기총회을 통해 이뤄졌다.
이 상은 국내 생체재료학의 발전과 연구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탁월한 연구업적을 낸 이 학회 정회원에게 주는 것으로, 생명공학 벤처기업인 (주)히스토스템이 지원하고 있다.
한 교수는 지난 2008년 이후 SCI(E)급 저널에 23편의 논문을 발표했으며, 교육과학기술부· 지식경제부· 식품의약품안전청 등에서 수주한 다양한 연구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특히 한 교수는 이러한 연구 성과를 인정받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세계적 인명사전인 ‘마르퀴스 후즈후(Marquis Who’s Who in the World)’에 등재됐다.
한편 1996년 창립한 한국생체재료학회는 재생의학, 약물전달, 줄기세포치료 등 바이오분야 전문가 500여 명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한 교수는 이 학회 대표저널인 ‘Biomaterials Research’의 편집위원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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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은 9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부산 BEXCO에서 열린 제3회 아시아생체재료학회 기간 중 개최된 한국생체재료학회 정기총회을 통해 이뤄졌다.
이 상은 국내 생체재료학의 발전과 연구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탁월한 연구업적을 낸 이 학회 정회원에게 주는 것으로, 생명공학 벤처기업인 (주)히스토스템이 지원하고 있다.
한 교수는 지난 2008년 이후 SCI(E)급 저널에 23편의 논문을 발표했으며, 교육과학기술부· 지식경제부· 식품의약품안전청 등에서 수주한 다양한 연구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특히 한 교수는 이러한 연구 성과를 인정받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세계적 인명사전인 ‘마르퀴스 후즈후(Marquis Who’s Who in the World)’에 등재됐다.
한편 1996년 창립한 한국생체재료학회는 재생의학, 약물전달, 줄기세포치료 등 바이오분야 전문가 500여 명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한 교수는 이 학회 대표저널인 ‘Biomaterials Research’의 편집위원을 맡고 있다.
hagija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