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주조, K-POP 콘서트 초가을 부산 달군다
10.02. 아시아드 주경기장, 소녀시대·슈퍼주니어 등 최정상급 아이돌 그룹 대거 출연
작성 : 2011년 09월 21일(수) 10:07 가+가-

콘서트에 출연 예정인 소녀시대
전세계를 열광시키고 있는 케이팝(K-POP) 열풍이 초가을 부산을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부산의 향토기업 대선주조가 소녀시대, 슈퍼주니어, 비스트, 시크릿, 포미닛, 티아라, 천상지희, 인피니트 등 최정상급 아이돌 그룹들을 부산으로 대거 초청한 것.
대선주조 관계자는 “다음달 2일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즐거워 예와 함께하는 부산MBC 자선 파워콘서트 예’에서 이들의 화려한 무대가 펼쳐질 것”이라고 밝혔다.
대선주조는 이번 ‘예 콘서트’에 부산·경남지역 고객 4만명을 초청할 예정이다.
입장권은 ‘즐거워 예’와 함께 하는 술자리를 찍은 사진을 올리는 온라인 이벤트 및 ‘즐거워 예’판촉 도우미가 진행하는 이벤트를 통해 배부된다.
사진 올리기 이벤트는 25일까지 진행되며 ‘즐거워 예’ 홈페이지(www.ye.co.kr) 갤러리 게시판에 사진을 올리면 된다.
도우미 이벤트는 ‘도우미가 부산· 김해· 양산 등지를 직접 돌며 고객들을 상대로 다트 게임을 진행하면서 콘서트 입장권을 선물하게 된다.
부산의 경우 오는 30일까지 매일 오후 7시부터 11시까지 주요 시내 중심가 및 대학가 등을 대상으로 집중적으로 순회한다.
조용학 대선주조 대표이사는 “그동안 보여준 ‘즐거워 예’에 대한 폭발적인 사랑과 성원에 보답키 위해 이번 콘서트를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다양한 문화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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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향토기업 대선주조가 소녀시대, 슈퍼주니어, 비스트, 시크릿, 포미닛, 티아라, 천상지희, 인피니트 등 최정상급 아이돌 그룹들을 부산으로 대거 초청한 것.
대선주조 관계자는 “다음달 2일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즐거워 예와 함께하는 부산MBC 자선 파워콘서트 예’에서 이들의 화려한 무대가 펼쳐질 것”이라고 밝혔다.
대선주조는 이번 ‘예 콘서트’에 부산·경남지역 고객 4만명을 초청할 예정이다.
입장권은 ‘즐거워 예’와 함께 하는 술자리를 찍은 사진을 올리는 온라인 이벤트 및 ‘즐거워 예’판촉 도우미가 진행하는 이벤트를 통해 배부된다.
사진 올리기 이벤트는 25일까지 진행되며 ‘즐거워 예’ 홈페이지(www.ye.co.kr) 갤러리 게시판에 사진을 올리면 된다.
도우미 이벤트는 ‘도우미가 부산· 김해· 양산 등지를 직접 돌며 고객들을 상대로 다트 게임을 진행하면서 콘서트 입장권을 선물하게 된다.
부산의 경우 오는 30일까지 매일 오후 7시부터 11시까지 주요 시내 중심가 및 대학가 등을 대상으로 집중적으로 순회한다.
조용학 대선주조 대표이사는 “그동안 보여준 ‘즐거워 예’에 대한 폭발적인 사랑과 성원에 보답키 위해 이번 콘서트를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다양한 문화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hagija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