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그랜드호텔 ‘퍼스트클럽’, 자연송이 특선 코스
작성 : 2011년 09월 22일(목) 07:55 가+가-

해운대그랜드호텔 22층 양식당 ‘퍼스트클럽’이 가을 바다의 낭만을 즐길 수 있는 10월을 맞아 자연송이 버섯 & 꽃등심 스테이크 특선 코스를 선보인다.
흔히 가을의 제왕이라 불리는 자연송이버섯은 항암효과와 함께 콜레스테롤 저하· 위와 장 기능 활성화 등에 효능이 탁월하며, 특유의 향과 맛으로 미식가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퍼스트클럽’이 정성껏 마련한 이번 코스 메뉴에는 자연송이 크림스프와 그릴에 구운 신선한 자연송이 버섯 샐러드, 자연송이 소스로 맛을 낸 꽃등심 스테이크 등을 맛볼 수 있다.
디저트로는 과일과 식혜, 커피 또는 차가 준비돼 있으며 가격은 1인 7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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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가을의 제왕이라 불리는 자연송이버섯은 항암효과와 함께 콜레스테롤 저하· 위와 장 기능 활성화 등에 효능이 탁월하며, 특유의 향과 맛으로 미식가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퍼스트클럽’이 정성껏 마련한 이번 코스 메뉴에는 자연송이 크림스프와 그릴에 구운 신선한 자연송이 버섯 샐러드, 자연송이 소스로 맛을 낸 꽃등심 스테이크 등을 맛볼 수 있다.
디저트로는 과일과 식혜, 커피 또는 차가 준비돼 있으며 가격은 1인 7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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