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신인 지명선수 김원중 외 7명과 입단계약
작성 : 2011년 09월 22일(목) 08:10 가+가-
롯데자이언츠(대표이사 장병수)가 지난 21일 내년 시즌 신인 지명 1순위인 광주동성고 김원중(19,투수) 선수를 포함한 8명의 선수와 입단계약을 체결했다.
이날 1라운드에 지명된 김원중 선수는 계약금 1억 5천만원, 연봉 2천 4백만원에 입단계약을 마쳤다.
김 선수는 190cm/87kg의 우수한 신체조건에 릴리스 포인트가 좋고 유연성이 뛰어나 향후 선발투수로서 장래성이 크게 기대되는 선수로 평가받고 있다.
롯데구단은 이밖에도 2라운드에 지명된 동아대 내야수 신본기 선수와 계약금 1억 2천만원· 연봉 2천 4백만원에 입단 계약을 체결했으며, 나머지 6명의 선수와도 각각 계약을 마쳤다.
하용성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1라운드에 지명된 김원중 선수는 계약금 1억 5천만원, 연봉 2천 4백만원에 입단계약을 마쳤다.
김 선수는 190cm/87kg의 우수한 신체조건에 릴리스 포인트가 좋고 유연성이 뛰어나 향후 선발투수로서 장래성이 크게 기대되는 선수로 평가받고 있다.
롯데구단은 이밖에도 2라운드에 지명된 동아대 내야수 신본기 선수와 계약금 1억 2천만원· 연봉 2천 4백만원에 입단 계약을 체결했으며, 나머지 6명의 선수와도 각각 계약을 마쳤다.
hagija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