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남경마공원, ‘경마고객의 날’ 제정
한국경마 역사상 최초, 매년 정례화· 내실화하기로
작성 : 2011년 09월 22일(목) 09:24 가+가-

KRA 부산경남경마공원(본부장 조정기)이 한국마사회 경마역사상 최초로 ‘경마고객의 날’을 제정해 특별행사를 진행한다.
그동안 한국경마산업에 있어 경마고객이 가장 중요한 역할을 차지함에도 불구하고 경마공원에서 시행되는 각종 행사의 경우 경마공원에 단순 방문하는 ‘나들이 고객’위주로 진행돼 실제로 경마에 참여하는 고객들은 상대적으로 불만이 있었다.
이에 부산경남경마공원은 경마고객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경마고객이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경마고객의 날‘을 신규 제정하고 경마고객이 혜택을 볼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통해 경마에 참여하는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부산경남경마공원은 ‘경마 고객의 날’을 공원 개장일인 9월 30일이 속한 주간의 일요일에 정하고 매년 정례화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올해는 다음달 2일을 ‘제1회 부산경남경마공원 경마고객의 날’로 정하고 대고객 감사인사, 무료입장, 식당 할인행사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먼저 행사당일 ‘경마고객의 날’ 제정 취지를 홍보하고 입장하는 고객 전원에게 무료입장과 함께 마권구매의 편의 제공을 위해 컴퓨터용 사인펜 1인당 1개씩 총 1만개가 무료로 지급될 계획이다.
또 ‘경마고객의 날’ 기념 떡(영양떡 및 방울증편) 6천개가 배부되며, 관람대내에 있는 식당에서는 경마고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메뉴인 짜장면, 육개장, 비빔밥, 돈가스등이 50% 할인 판매된다.
이와 함께 30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경마공원 자판기에서 판매되는 모든 메뉴가 무료로 제공된다.
이외에도 ‘찾아가는 민원 서비스’가 실시돼 발매, 고객편익 및 시설 등 대 고객 서비스와 직접적으로 관련이 있는 업무에 대해서 불편사항이 발생하는 즉시 담당직원이 신속하게 찾아가 문제점을 해결할 예정이다.
부산경남경마공원 한 관계자는 “올해 처음으로 시행하는 ‘경마고객의 날’은 여러 가지 미흡한 부분이 많겠지만 처음으로 시행한다는데 의의를 두고 있다”며 “내년부터는 마주협회, 조교사협회 등 경마유관기관단체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방안을 발굴해 경마고객들이 직접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서비스 제공 행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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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한국경마산업에 있어 경마고객이 가장 중요한 역할을 차지함에도 불구하고 경마공원에서 시행되는 각종 행사의 경우 경마공원에 단순 방문하는 ‘나들이 고객’위주로 진행돼 실제로 경마에 참여하는 고객들은 상대적으로 불만이 있었다.
이에 부산경남경마공원은 경마고객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경마고객이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경마고객의 날‘을 신규 제정하고 경마고객이 혜택을 볼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통해 경마에 참여하는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부산경남경마공원은 ‘경마 고객의 날’을 공원 개장일인 9월 30일이 속한 주간의 일요일에 정하고 매년 정례화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올해는 다음달 2일을 ‘제1회 부산경남경마공원 경마고객의 날’로 정하고 대고객 감사인사, 무료입장, 식당 할인행사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먼저 행사당일 ‘경마고객의 날’ 제정 취지를 홍보하고 입장하는 고객 전원에게 무료입장과 함께 마권구매의 편의 제공을 위해 컴퓨터용 사인펜 1인당 1개씩 총 1만개가 무료로 지급될 계획이다.
또 ‘경마고객의 날’ 기념 떡(영양떡 및 방울증편) 6천개가 배부되며, 관람대내에 있는 식당에서는 경마고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메뉴인 짜장면, 육개장, 비빔밥, 돈가스등이 50% 할인 판매된다.
이와 함께 30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경마공원 자판기에서 판매되는 모든 메뉴가 무료로 제공된다.
이외에도 ‘찾아가는 민원 서비스’가 실시돼 발매, 고객편익 및 시설 등 대 고객 서비스와 직접적으로 관련이 있는 업무에 대해서 불편사항이 발생하는 즉시 담당직원이 신속하게 찾아가 문제점을 해결할 예정이다.
부산경남경마공원 한 관계자는 “올해 처음으로 시행하는 ‘경마고객의 날’은 여러 가지 미흡한 부분이 많겠지만 처음으로 시행한다는데 의의를 두고 있다”며 “내년부터는 마주협회, 조교사협회 등 경마유관기관단체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방안을 발굴해 경마고객들이 직접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서비스 제공 행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hagija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