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장군 최현돌 전 군수, 보샵 의장 박사학위 수여식 축사
22일 오후5시 영산대 양산캠퍼스 로스쿨 콤플렉스에서 진행된 박사학위 수여식
작성 : 2011년 09월 23일(금) 00:25 가+가-

최현돌 특보가 보샵 국회의장 명예박사학위 수여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최현돌 한나라당 대표 특별보좌관이 영산대에서 열린 콩고 국회의장 명예박사학위 수여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이날 수여식에서 홍준표 한나라당 대표를 대신한 최현돌 한나라당 대표 특보는 “한-콩고 협력활성화에 보샵 콩고 국회의장이 우리나라와 적극적인 협력관계를 표방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 또한 아프리카의 유력지도자 중 한사람인 걸로 알고 있다”면서 “특히 콩고 공화국의 풍부한 광물자원을 우리나라의 기술과 인프라로 건설하여 양국의 발전에 기여하고, 영산대학과 콩고의 교류를 통하여 더 큰 세계속의 인적자원이 창출되기를 기원한다”고 축사했다.
특히 “영산대에서 중부 아프리카 지역 최고 명문대학인 콩고의 킨샤사대학교 학생 4명에게 학비 전액 지원하는 교류를 하는 것은 큰 뜻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김동기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수여식에서 홍준표 한나라당 대표를 대신한 최현돌 한나라당 대표 특보는 “한-콩고 협력활성화에 보샵 콩고 국회의장이 우리나라와 적극적인 협력관계를 표방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 또한 아프리카의 유력지도자 중 한사람인 걸로 알고 있다”면서 “특히 콩고 공화국의 풍부한 광물자원을 우리나라의 기술과 인프라로 건설하여 양국의 발전에 기여하고, 영산대학과 콩고의 교류를 통하여 더 큰 세계속의 인적자원이 창출되기를 기원한다”고 축사했다.
특히 “영산대에서 중부 아프리카 지역 최고 명문대학인 콩고의 킨샤사대학교 학생 4명에게 학비 전액 지원하는 교류를 하는 것은 큰 뜻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newseye2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