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대 교수들 장학금 마련 위해 팔 걷어
9.26~10.05 ‘장학기금마련 나눔전’에 유명작가와 함께 참여
작성 : 2011년 09월 23일(금) 08:33 가+가-
부산 동명대학교 교수들이 학생들의 장학금 마련을 위해 지역 유명 작가 등과 함께 나선다.
동명대학교는 자대 교수들이 경제적 어려움에 놓인 대학 재학생들을 돕기 위해 지역의 유명작가 등과 함께 26일부터 열흘간 학내 디자인 갤러리에서 ‘장학기금마련 나눔전’을 갖는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는 동명대 교수들과 지역 유명 작가 등 20여명의 유화(아크릴), 수채, 공예, 사진 등과 그래픽, 생활용품, 기타 소장작품 등 30여점이 전시·판매되며, 수익금은 전액 동명대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사용된다.
이번 전시회는 동명대학교 디자인대학(학장 김일관 교수) 주최·주관으로 열리며, 개막식은 26일 오후 6시에 개최된다.
김일관 학장은 “이번 장학기금 마련을 통해 어려운 학생들이 학업을 중도에 포기하지 않길 바란다”며 “전시회 및 장학금 전달을 통해 사제 간의 유대도 더욱 끈끈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하용성 기자 기사 더보기
동명대학교는 자대 교수들이 경제적 어려움에 놓인 대학 재학생들을 돕기 위해 지역의 유명작가 등과 함께 26일부터 열흘간 학내 디자인 갤러리에서 ‘장학기금마련 나눔전’을 갖는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는 동명대 교수들과 지역 유명 작가 등 20여명의 유화(아크릴), 수채, 공예, 사진 등과 그래픽, 생활용품, 기타 소장작품 등 30여점이 전시·판매되며, 수익금은 전액 동명대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사용된다.
이번 전시회는 동명대학교 디자인대학(학장 김일관 교수) 주최·주관으로 열리며, 개막식은 26일 오후 6시에 개최된다.
김일관 학장은 “이번 장학기금 마련을 통해 어려운 학생들이 학업을 중도에 포기하지 않길 바란다”며 “전시회 및 장학금 전달을 통해 사제 간의 유대도 더욱 끈끈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hagija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