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은행, 부산국제영화제 총 7억원 지원
발전기금 3억원 전달, 4억원 상당의 전산기기 제공
작성 : 2011년 09월 24일(토) 09:38 가+가-

부산은행(은행장 이장호)이 지난 23일 부산은행 범일동별관 8층에서 제16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의 성공적 개최와 운영을 위해 부산국제영화제조직위(이용관 집행위원장)에 3억원의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또 이날 부산은행은 4억원 상당의 노트북, 프린터 등 전산기기도 함께 제공했다.
이밖에도 부산은행은 시민들과 함께 하는 영화제를 위해 부울경 시민 5천명을 11일과 12일 이틀에 걸쳐 영화의 전당에 초청해 일본영화인 ‘별을 바라보는 개’와 국내 애니메이션인인 ‘마당을 나온 암탉’을 감상할 기회를 제공한다.
한편 부산은행은 지난 2001년부터 아시아영화 경쟁부문에서 선정된 신임감독에게 주어지는 ‘뉴커런츠상(New Currents)’ 상금 지원과 아시아 다큐멘터리 제작을 지원하는 ‘AND 펀드 (Asia Network Documentary)’조성에도 참여하는 등 국내외 영화산업 발전에도 기여를 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07년부터 올해까지 5억원이상의 스폰서에게 주어지는 골드프리미어스폰서 자격을 부산국제영화제로부터 부여받고 있다.
부산은행 관계자는 “우리 부산은행은 부산국제영화제의 공식후원은행으로서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향후에도 지역밀착 경영을 성실히 수행해 지역 문화발전에 일익을 담당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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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날 부산은행은 4억원 상당의 노트북, 프린터 등 전산기기도 함께 제공했다.
이밖에도 부산은행은 시민들과 함께 하는 영화제를 위해 부울경 시민 5천명을 11일과 12일 이틀에 걸쳐 영화의 전당에 초청해 일본영화인 ‘별을 바라보는 개’와 국내 애니메이션인인 ‘마당을 나온 암탉’을 감상할 기회를 제공한다.
한편 부산은행은 지난 2001년부터 아시아영화 경쟁부문에서 선정된 신임감독에게 주어지는 ‘뉴커런츠상(New Currents)’ 상금 지원과 아시아 다큐멘터리 제작을 지원하는 ‘AND 펀드 (Asia Network Documentary)’조성에도 참여하는 등 국내외 영화산업 발전에도 기여를 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07년부터 올해까지 5억원이상의 스폰서에게 주어지는 골드프리미어스폰서 자격을 부산국제영화제로부터 부여받고 있다.
부산은행 관계자는 “우리 부산은행은 부산국제영화제의 공식후원은행으로서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향후에도 지역밀착 경영을 성실히 수행해 지역 문화발전에 일익을 담당할 것”이라고 말했다.
hagija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