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IT EXPO BUSAN’ 개최
9.29~10.01. 벡스코, 200개 기업 650부스 규모로 열려
작성 : 2011년 09월 27일(화) 08:08 가+가-
‘2011 IT EXPO BUSAN’이 29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사흘간 BEXCO에서 개최된다.
동남권 최대 IT전시회인 ‘2011 IT EXPO BUSAN’은 지난 2005년부터 매년 부산에서 개최되고 있다.
올해는 삼성전자, LG-CNS, KT 등 대표 IT기업과 지역의 유망 중소·벤처기업, 해외기업 등 200개 업체가 참가해 650부스 규모로 첨단 IT제품과 체험관을 운영하고, 대학 및 IT연구센터에서 만들어낸 첨단 IT기술개발 결과물들도 선보인다.
올해 행사는 ‘스마트, 클라우드, 입체영상’을 주제로 개최되며, 모바일 스마트산업 분야와 클라우드 기술, 3D 입체영상 등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각종 IT신기술과 진화하는 IT생태계 환경에 적합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 전시될 예정이다.
전시 품목은 스마트관련기기 및 솔루션, 클라우드 관련 제품군, 입체영상 관련 디스플레이 및 제작 솔루션과 부산의 특화 분야인 조선·해양 융합기기, 그리고 디지털콘텐츠 등이다.
제품 전시와 함께 국내·외 바이어 초청 상담회 등 기업홍보와 판로개척을 위한 마케팅 지원 행사, IT분야 전문기술 세미나 및 컨퍼런스 등 다양한 부대 행사들도 개최돼 국내·외 IT기업들의 정보공유와 비즈니스의 장이 될 전망이다.
또 지난해에 이어 전국단위의 로봇경연대회인 ‘제2회 부산로봇경진대회’가 전시장 내에서 함께 열릴 예정이다.
한편 205개사가 참여해 636개 부스가 운영된 지난해 IT EXPO BUSAN에서는 국내·외 543명의 바이어가 전시회를 방문·상담해 181건 182억원 규모의 계약 실적을 거둔 바 있다.
하용성 기자 기사 더보기
동남권 최대 IT전시회인 ‘2011 IT EXPO BUSAN’은 지난 2005년부터 매년 부산에서 개최되고 있다.
올해는 삼성전자, LG-CNS, KT 등 대표 IT기업과 지역의 유망 중소·벤처기업, 해외기업 등 200개 업체가 참가해 650부스 규모로 첨단 IT제품과 체험관을 운영하고, 대학 및 IT연구센터에서 만들어낸 첨단 IT기술개발 결과물들도 선보인다.
올해 행사는 ‘스마트, 클라우드, 입체영상’을 주제로 개최되며, 모바일 스마트산업 분야와 클라우드 기술, 3D 입체영상 등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각종 IT신기술과 진화하는 IT생태계 환경에 적합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 전시될 예정이다.
전시 품목은 스마트관련기기 및 솔루션, 클라우드 관련 제품군, 입체영상 관련 디스플레이 및 제작 솔루션과 부산의 특화 분야인 조선·해양 융합기기, 그리고 디지털콘텐츠 등이다.
제품 전시와 함께 국내·외 바이어 초청 상담회 등 기업홍보와 판로개척을 위한 마케팅 지원 행사, IT분야 전문기술 세미나 및 컨퍼런스 등 다양한 부대 행사들도 개최돼 국내·외 IT기업들의 정보공유와 비즈니스의 장이 될 전망이다.
또 지난해에 이어 전국단위의 로봇경연대회인 ‘제2회 부산로봇경진대회’가 전시장 내에서 함께 열릴 예정이다.
한편 205개사가 참여해 636개 부스가 운영된 지난해 IT EXPO BUSAN에서는 국내·외 543명의 바이어가 전시회를 방문·상담해 181건 182억원 규모의 계약 실적을 거둔 바 있다.
hagija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