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제사연구회 발간 저서 2권 학술원 우수도서 선정
작성 : 2011년 09월 27일(화) 08:16 가+가-
부산경제사연구회가 발간한 두 권의 책이 최근 올해 학술원 우수도서로 선정됐다.
부산시내 대학에서 경제사를 가르치는 연구자들의 모임인 부산경제사연구회는 지난 1999년 7월 결성 이후 그동안 20세기 부산경제의 장기통계 정비를 비롯하여 부산경제사와 관련한 많은 연구를 축적해 왔다.
이번에 선정된 두권은 ‘한국전쟁과 부산경제:경부성장축의 강화(2010,해남)’, ‘부산의 기업과 기업가단체,1900-1945(2010,해남)’으로 그 동안 한국연구재단의 과제를 받아 수행한 연구결과를 책으로 정리한 것이다.
부산경제사연구회는 김대래(신라대), 김종한(경성대), 김호범(부산대), 박섭(인제대), 박영구(부산외국어대), 장지용(부산대), 정이근(동아대) 교수 등이 활동하고 있으며, 옵서버로 배석만 박사(부산대)가 참여하고 있다.
연구회는 지금까지 95차의 세미나를 가졌으며, 그동안의 부산경제사연구 성과를 현대로 연결시키는 공동 작업을 하고 있다.
하용성 기자 기사 더보기
부산시내 대학에서 경제사를 가르치는 연구자들의 모임인 부산경제사연구회는 지난 1999년 7월 결성 이후 그동안 20세기 부산경제의 장기통계 정비를 비롯하여 부산경제사와 관련한 많은 연구를 축적해 왔다.
이번에 선정된 두권은 ‘한국전쟁과 부산경제:경부성장축의 강화(2010,해남)’, ‘부산의 기업과 기업가단체,1900-1945(2010,해남)’으로 그 동안 한국연구재단의 과제를 받아 수행한 연구결과를 책으로 정리한 것이다.
부산경제사연구회는 김대래(신라대), 김종한(경성대), 김호범(부산대), 박섭(인제대), 박영구(부산외국어대), 장지용(부산대), 정이근(동아대) 교수 등이 활동하고 있으며, 옵서버로 배석만 박사(부산대)가 참여하고 있다.
연구회는 지금까지 95차의 세미나를 가졌으며, 그동안의 부산경제사연구 성과를 현대로 연결시키는 공동 작업을 하고 있다.
hagija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