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청, 찾아가는 비축물자 이용업체 간담회 개최
29일 인천을 시작으로 대구·부산 등 3개 권역별로 실시
작성 : 2011년 09월 29일(목) 08:37 가+가-
조달청(청장 최규연)이 29일 오후 2시 인천지방조달청에서 실시되는 첫 행사를 시작으로, 다음 달 부산과 대구 등 모두 3회에 걸쳐 진행되는 ‘비축물자이용업체 권역별 간담회’를 개최한다.
부산지방조달청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는 선진국 경기둔화, 유럽재정위기 등으로 세계 경제와 국제 원자재시장의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환율상승으로 중소기업의 원가부담이 증가함에 따라 중소 제조업체가 현장에서 느끼는 어려움을 청취해 비축사업에 반영키 위해 마련됐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복거성 조달청 원자재시장분석실장이 국제 원자재시장 동향 및 전망에 대해 설명하고 관련 정보를 업계와 공유함으로써 전문적인 시장정보 취득이 어려운 중소기업들을 지원하게 된다.
또 청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지역별 원자재 수급상황 및 애로사항을 청취, 비축사업 운영방향에 대한 개선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하용성 기자 기사 더보기
부산지방조달청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는 선진국 경기둔화, 유럽재정위기 등으로 세계 경제와 국제 원자재시장의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환율상승으로 중소기업의 원가부담이 증가함에 따라 중소 제조업체가 현장에서 느끼는 어려움을 청취해 비축사업에 반영키 위해 마련됐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복거성 조달청 원자재시장분석실장이 국제 원자재시장 동향 및 전망에 대해 설명하고 관련 정보를 업계와 공유함으로써 전문적인 시장정보 취득이 어려운 중소기업들을 지원하게 된다.
또 청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지역별 원자재 수급상황 및 애로사항을 청취, 비축사업 운영방향에 대한 개선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hagija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