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유럽發 훈풍, 코스피 1800선 회복
작성 : 2011년 10월 11일(화) 10:15 가+가-

출처: 네이버증권
밤 사이 뉴욕증시과 유럽증시가 상승 마감했다는 소식에 코스피 지수가 나흘째 상승세를 이어가며 1800선을 돌파했다.
11일 10시 10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40.06포인트(2.27%) 오른 1806.50을 기록중이다. 코스닥 지수도 7.59포인트 오른 461.54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주가 상승의 이유는 독일과 프랑스 정상회담에서 유로존 은행 지원을 위한 포괄적인 방안을 합의키로 하자 유럽사태 해결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지난주 종가보다 2.97% 상승한 11433.18로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 500 지수는 3.41% 오른 1194.89를, 나스닥 종합지수는 3.5% 상승한 2566.05를 보였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11일 10시 10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40.06포인트(2.27%) 오른 1806.50을 기록중이다. 코스닥 지수도 7.59포인트 오른 461.54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주가 상승의 이유는 독일과 프랑스 정상회담에서 유로존 은행 지원을 위한 포괄적인 방안을 합의키로 하자 유럽사태 해결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지난주 종가보다 2.97% 상승한 11433.18로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 500 지수는 3.41% 오른 1194.89를, 나스닥 종합지수는 3.5% 상승한 2566.05를 보였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