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하루만에 반등...코스닥 490선 바짝
작성 : 2011년 10월 19일(수) 16:46 가+가-

출처: 네이버증권
유럽위기 해결에 대한 기대감과 간밤 뉴욕증시 상승으로 코스피 지수가 하루만에 반등했다.
19일 코스피지수는 전날(1838.90)보다 17.02포인트(0.93%) 오른 1855.92에 장을 마쳤다. 코스닥지수도 전날(483.43)보다 4.74포인트(0.98%) 오른 488.17에 마감했다.
이날 주가 상승의 이유는 독일과 프랑스가 유럽재정안정기구(EFSF) 가용 재원을 2조유로로 확대하는데 합의했다는 소식과 미국 경제지표 개선으로 인해 뉴욕증시가 상승한 점, 특히 장후반 한·일 통화스왑 규모가 700억달러 규모로 확대된다는 소식이 더해져 투자심리를 호전시킨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13.7원(1.20%) 내린 1131.9원에 장을 마쳤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19일 코스피지수는 전날(1838.90)보다 17.02포인트(0.93%) 오른 1855.92에 장을 마쳤다. 코스닥지수도 전날(483.43)보다 4.74포인트(0.98%) 오른 488.17에 마감했다.
이날 주가 상승의 이유는 독일과 프랑스가 유럽재정안정기구(EFSF) 가용 재원을 2조유로로 확대하는데 합의했다는 소식과 미국 경제지표 개선으로 인해 뉴욕증시가 상승한 점, 특히 장후반 한·일 통화스왑 규모가 700억달러 규모로 확대된다는 소식이 더해져 투자심리를 호전시킨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13.7원(1.20%) 내린 1131.9원에 장을 마쳤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