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하루만에 반등..."개인·연기금의 힘"
작성 : 2011년 10월 21일(금) 15:18 가+가-

출처: 네이버증권
국내증시가 하루만에 상승 반전했다.
21일 코스피 지수는 전날 보다 33.29포인트(1.84%) 오른 1838.38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 지수도 전일 대비 11.24포인트(2.39%) 하락한 481.22로 마감했다.
이날 주가 상승의 이유는 주말 열리는 EU 정상회담에서 유럽 위기 해소를 위한 대책이 나올 것이라는 기대감에 개인과 연기금의 매수세에 힘입어 반등장을 연출한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보다 2.40원 오른 1147.40원에 거래를 마쳤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21일 코스피 지수는 전날 보다 33.29포인트(1.84%) 오른 1838.38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 지수도 전일 대비 11.24포인트(2.39%) 하락한 481.22로 마감했다.
이날 주가 상승의 이유는 주말 열리는 EU 정상회담에서 유럽 위기 해소를 위한 대책이 나올 것이라는 기대감에 개인과 연기금의 매수세에 힘입어 반등장을 연출한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보다 2.40원 오른 1147.40원에 거래를 마쳤다.
choidhm@empal.com




